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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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 크롬 86부터 기본적으로 주소 표시 줄에 프로토콜과 WWW를 숨기는 기능 탑재가 되었습니다.
브라우저에서는 기본적으로 주소 표시 줄은 웹 브라우저의 필수 부분이며 브라우저에서 열려 있는 페이지의 URL을 표시하며 인터넷 사용자는 처음부터 사이트의 적법성과 연결 상태를 결정하기 위해서 UR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Google과 같은 브라우저 제조업체는 오래전에 프로토콜과 사소한 하위 도메인이 혼란스럽다고 결정하고 정보를 숨기기 위한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Google은 Google Chrome 76 Stable에서 변경 사항을 시작하고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전체 URL을 표시하는 일반적인 동작을 복원하기 위해 변경할 수 있는 플래그를 Google Chrome 브라우저에 통합을 진행했습니다.

구글 크롬 항상 전체 URL 표시 전구글 크롬 항상 전체 URL 표시 전

Chrome 86 카나리아에서는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HTTPS와 같은 프로토콜을 숨기고 Google이 www와 같은 사소한 하위 도메인이라고 부르는 것을 숨기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Google Chrome 브라우저에서 이 사이트를 열면 주소 표시 줄에 https://wezard4u.tistory.com이 아니라 wezard4u.tistory.com 만 표시 되는 기능입니다. HTTPS:// 및 www와 같이 열려 있는 모든 페이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구글 크롬 버전에서 더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Google(구글)은 이전에 사용 가능한 실험용 플래그를 제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 크롬 항상 전체 URL 표시 후구글 크롬 항상 전체 URL 표시 후

사이트에 대한 연결이 안전한 경우 잠금 아이콘이 사용자에게 표시되며 주소의 HTTPS:// 부분을 대체 하며 하위 도메인 제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이트는 www를 통해 액세스 할 수 있으며 하나를 다른 것으로 리디렉션함으로써 각 서브 도메인의 내용이 같다는 것이 주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사이트는 www에서 다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일단 구글 크롬 최신 카나리아 버전에서는 기본적으로 해당 사이트에 마우스를 갖다 놓고 클릭을 해보면 해당 주소들이 보이면 기본적으로 구글 크롬 정식 버전에서는 항상 전체 URL 표시 부분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을 해서 변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구글 크롬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당 기능을 사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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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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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2020.07.17 07:00 신고
    • 이거는 사용자의 판단에 의해서 설정을 하거나 사용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0.07.17 18:12 신고
  2.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2020.07.17 07:00 신고
  3. 이런 기능도 있군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07.17 08:38 신고
    • 사용자가 판단해서 자신에게 편리한것을 선택을 하시면 될것입니다.
      2020.07.17 18:12 신고
  4. 그러네요. 그렇구나하고 크롬 주소 표시줄을 보니 프로토콜이 많이 간소화되어 있네요.
    2020.07.18 05:50 신고
    •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변경 하시면 됩니다.
      2020.07.19 22:48 신고
  5. samesite cookie인가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로그인이 풀린 것처럼 보여서 불편하더라고요.
    2020.07.20 09:57 신고
    • 저는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을 하다 보니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2020.07.22 00:4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