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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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회사에 돌아오는 길에 휴대폰으로 전화하고 집에서 받기로 하고 후라이드 반마리를 주문했습니다. 일단 배달 왔을 때 모습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후라이드 통닭 반마리하고 치킨 무, 그리고 겨자 소스포함 소스로 구성돼 있고 초등학교~고등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수강권이 들어져 있었습니다.

일단 개봉을 한 모습입니다. 역시나 닭 반마리는 정말 많이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약 6조각 들어 있지만. 그래도 살이 많이 들어 있는 부분인지라.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거기다가 머스타드 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정말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습니다. 맛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데. 약간은 무엇이라고 할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스의 양은 정말 적게 느껴진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소스가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것이 개인적인 욕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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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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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마리도 배달이 되나보네요..
    치킨 시켜먹은지도.. 어느덧 몇년이 흘러서.. 전혀 몰랐네요..
    2010.07.12 12:10 신고
    • 네~반마리도 됩니다.^^
      2010.07.12 17:59 신고
  2. 혼자라면 반마리에 맥주 한병 정도면 완전 좋은거죠~~ 아흑 치맥이 급 땡겨 옵니다..ㅎㅎ
    2010.07.12 14:30 신고
    • 그렇죠~혼자서면 한마리보다는 반마리에 맥주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2010.07.12 18:00 신고
  3. 소주한병에 닭반마리면 딱 좋습니다....ㅎㅎㅎ
    2010.07.12 22:51 신고
    • 소주한변이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2010.07.14 14:2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