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비타민 D 수치 검사받고 왔습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오래간만에 일상이야기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비타민 D 검사(비타민 D2, D3 통합, 혈중 25(OH)D 농도 측정)는 가까운 내과에 방문해서 혈액을 뽑고 검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저는 검사를 했을 때 약 6,500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2~3만 원 정도 하는 줄 알았는데 10,000원도 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보니까 임신을 하신 여성분들도 검사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이며 칼슘 대사를 조절하여 체내 칼슘 농도의 항상성과 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관여하고 세포의 증식 및 분화의 조절, 면역기능 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족 시 구루병, 골연화증, 골다공증의 위험이 커지고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일부 암 등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비타민 D는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유사한 프로호르몬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리구조를 일부 파손시킨 스테로이드라는 물질입니다. 비타민 D의 합성은 콜레스테롤류를 자외선을 통해 반응시켜 이루어지며 비타민 D는 대사되면서 칼시트리올이라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비슷한 것으로 바뀌며
인체에 쓸모가 있는 종류로는 콜레칼시페롤(D3)과 에르고칼시페롤(D2)의 두 종류가 있으며 전자는 동물에, 후자는 균류(버섯, 곰팡이)에 많이 들어 있으며 동물과 균류 대부분 종에 비타민 D가 포함되지만, 식물에서는 토마토 등 일부 종에서만 소량 발견된다고 합니다.
콜레칼시페롤은 피부에서 자외선을 통해 합성되고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으며 에르고칼시페롤은 주로 균류가 에르고스테롤이라는 콜레스테롤과 자외선으로 합성한 것을 섭취함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섭취는 사람은 식품을 통해 섭취하거나 피부에 자외선을 받아서 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에서 만들어지고 햇빛으로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으려면 일주일에 한두 시간 정도는 햇빛을 받아줘야 하며 피부에서 만들어 내거나 식품에서 흡수한 비타민 D는 간과 신장에서 수산화하여 활성 비타민으로써 일하게 되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발행한 201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한국인이 주로 먹는 자연식품에는 비타민D가 많은 식품이 적어 섭취만으로 비타민D를 보충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며
비타민 D가 가장 풍부한 음식은 생선류이며 등푸른생선이라고 불리는 종류에 많으며 연어, 정어리, 고등어, 참치, 삼치 100~200g 정도면 1일 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400IU (약 0.01mg) 를 섭취할 수 있으며 달걀 등 동물의 알이나 버섯, 견과류, 우유 및 유제품, 육류의 간 등에도 들어 있긴 한데 이것만으로 1일 권장량만큼 채우기에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인 기준 그냥 우유라면 약 3.3리터를 마셔야 일일 권장량이 되며 달걀은 10알, 표고버섯은 500g 정도라고 하며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면 비타민 D 합성에는 방해됩니다. 그리고 현대인 중 사무직 직장인, 학생, 광부, 원자력 잠수함 승무원 등은 비타민D가 부족할 확률이 굉장히 높으며 과거보다 햇볕을 쬐는 일이 드물어진 현대인들이라면 대부분 결핍 위험에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간에서 대사되면서 calcifediol이란 호르몬 전구체로 바뀌며 그리고 다음에는 칼시페디올은 신장에서 칼시트리올로 대사되며 칼시페디올과 칼시트리올 모두가 비타민 D 수용체에 작용해서 칼시페디올은 면역체계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칼시트리올은 칼슘이 등장하는 곳엔 대부분 작용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비슷한 신호전달물질로 비타민 D 핵심적인 역할은 혈중 칼슘 이온의 농도를 높이는 것이며 소장의 칼슘 흡수를 유도, 뼈의 칼슘 유출을 유도, 칼슘의 재흡수를 유도하는 방식이 대표적으로 알려졌으며 칼슘이온의 농도는 심혈관계와 신경계에도 관련이 깊어서 비타민 D의 결핍은 해당 체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비타민 D 결핍은 정신질환의 악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세로토닌의 결핍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여러 기분장애를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칼슘 대사의 필수요소이며 대부분의 칼슘 보충제는 칼슘에 비타민 D를 혼합한 형태로 되어 있으며 비타민D 결핍증으로 당뇨병,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대장암, 골다공증, 고혈압, 피부병(건선, 습진, 흑색종 등), 비만, 구루병, 근육통, 충치, 천식, 피곤, 자폐증, 시력감퇴, 난청, 불면증, 편두통, 정신분열증, 우울증, 기억력감퇴, 치매가 있으며 햇빛이 부족한 극지방에 근접한 국가에 거주하는 사람일수록 암 발병률이 높으며 성인의 일일 칼슘 권장량은 6~700mg이며 칼슘은 과다섭취해도 요로결석 등 병에 걸리기 수가 있기 때문에 일일 권장 섭취량 내외에서 적절히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영양제가 중복으로 먹으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비타민 D 수치 검사비타민 D 수치 검사

그리고 한국인들의 비타민 D는 많은 부족하여 성인 대부분이 비타민 D 결핍 상태이며 한국인의 평균 비타민 D 혈중 수치는 18.4ng/mL이라고 하며 적정 혈중 농도인 30ng/mL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80% 이상의 성인 남녀 분들이 비타민 D가 부족하며,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도 비타민 D 결핍이 있다고 합니다. 원인은 비타민 D가 부족한 이유는 햇빛을 노출되는 시간도 적을뿐더러 야외활동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야외활동을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를 경우 체내에서 비타민 D가 거의 합성되지 않습니다. 합성된 비타민 D는 분해 속도도 빨라서 여름이 체내 비타민 D 수치가 충분하더라고 겨울이 되면 비타민 데는 부족해집니다. 비타민 D를 음식으로 섭취하여도 필요량의 10% 정도이며 대부분 햇빛을 통해 체내에서 합성돼서 보충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Deficiency(결핍): 10.00 이하
Insufficiency(불충분): 10.00~30.00
Sufficiency(충분): 30.01~100.00
Toxicity(독성): 100.00 ng/mL
해당 부분은 어른 부분이고 어린이(소아)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Deficiency(결핍): 15.00
Insufficiency(불충분): 15.01~20.00
Sufficiency(충분): 20.01~100
Toxicity(독성): 150.00 ng/mL
입니다. 충분한 비타민 D는 근육주사로 보충할 수가 있으며 3~4개월마다 근육주사로 투여하기 때문에 투여도 쉽고 비타민 D의 체내 적정 농도 유지에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경구 약제에 비해서도 경제적으로 저렴하며 체내 흡수율도 우수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4달마다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는 것보다 음식인 등푸른생선을 먹는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비타민 D를 건강보조식품과 같이 섭취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타민 D 주사는 얼마 하는지 모르겠지만 조금 귀찮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종합영양제 같은 것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 검사 결과는 20.14로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불충분이었습니다. 야간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햇빛 보는 것이 부족한 것 같아서 아이허브에서 비타민 D를 700IU정도 먹고 있었는데 최근 2000IU로 변경을 해도 잘 올라가지 않는 것 같아서 꾸준하게 비타민 D를 복용해야겠습니다.
일단 한번 내과에 방문해서 비타민 D 검사를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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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bubleprice.net 버블프라이스 2019.10.11 02:58 신고

    비타민d가 일상에서 섭취가 쉽지 않다고 들엇습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10.12 22:20 신고

      저도 1년전부터 챙겨 먹고 있었는데 설마 결핍이지는 않겠지 했지만 바로 결핍이 뜨더라고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공수래공수거 2019.10.11 06:41 신고

    저도 비타민 D가 부족해 보충제를 먹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10.12 22:21 신고

      비타민 D가 부족 하면 칼슘이 부족하기 쉽더라고 하더라고요.칼슘도 함께 있는 비타민 D 제품이 좋은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9.10.11 06:46 신고

    낮에 점심 식사 후에 밖에서 햇빛을 쐬는 것도 필요한 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10.12 22:22 신고

      이게 햇빛이 쬐도 나이가 들면 비타민 D 생성이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4.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kangdante 2019.10.11 07:18 신고

    비타민D 수치를 검사하기도 하는군요
    뼈의 건강과 관련있다고 하니
    한번 받아볼만 하겠어요.. ^^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10.12 22:23 신고

      비타민 D 검사는 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최근에 보험이 적용이 되는지 7000원 정도면 검사할수가 있으니까요.

  5. Favicon of https://trip98.tistory.com veneto 2019.10.12 21:28 신고

    비타민도 잘 챙겨먹어야하겠네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10.12 22:25 신고

      종합비타민 하나정도 먹어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아니면 한방에 올리고 싶으면 돈좀 들여서라도 비타민 D 주사를 맞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