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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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일본 드라마인 デスノート(데스노트)는 소년 점프 2004년 1호에서 연재를 시작해서 2006년 24호 108화 단행본으로는 12권으로 완결된 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일본 드라마입니다. 2015년 7월 5일부터 방영을 했으며 한국에서도 방송되기도 한 일본 드라마입니다. 일단 일본 드라마의 주연으로 등장하면 시청률은 보장한다는 키무라 타쿠야(김탁쿠) 출연한 드라마보다 잘 나왔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원작 만화와 그리고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보았던 분들은 조금은 다르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드라마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다른 데스노트 만화 또는 애니메이션과는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デスノート(데스노트)의 주인공이 라이토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정말로 천재적인 모습으로 나오지만 デスノート(데스노트) 드라마 버전에서는 영어를 잘 몰라서 デスノート(데스노트) 사용방법을 알려고 영어사전을 찾고 하는 모습과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했지만,

영화에서는 어머니는 생존해 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어머니는 아버지가 한 범인인 오토하라다 쿠로(音原田 九郎)를 잡고 자신의 아내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도 자신이 잡은 범인을 취조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니는 결국에는 병원에서 사망 그리고 아마네 미사로 역을 맡은 사노 하나코의 발연기도 볼 수가 있는 일본 드라마입니다. 일단 원작과 같은 설정을 하고 있는데 왠지 또 다른 면을 볼 수가 있으면 특히 라이토 역을 맡은 쿠보타 마사타카가 라이토가 데스노트에 빠져서 연기하는 장면은 개인적으로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기존의 데스노트하고 비슷하게 전개는 되지만 무엇인가 틀린 부분도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재미가 조금은 떨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은 일본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과 데스노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일본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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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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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금 연휴 기간 동안 보면 좋겠는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7.05.01 07:12 신고
    • 네~황금연휴에 한번 몰아서 보는 방법도 있군요.조금은 다른 느낌도 있습니다.
      2017.05.01 15:4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