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Machine Gun Preacher(머시건 프리처,2011)

꿈을꾸는 파랑새

Machine Gun Preacher(머시건 프리처)이라는 영화는 Sam Childers(샘 칠더스)라는 목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로 남수단에서 아동 구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Sam Childers(샘 칠더스)목사는 약물중독, 마약거래 등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고 훗날 남수단에서 소년병들로 잡혀가는 어린이들을 구출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일단 영화는 전기액션영화이며 각종 범죄 등으로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나서 종교를 믿게 되면서 범죄와 인연을 끊고 건설업에 몸을 담으면서 성공을 했고 어느 날 교회에서 수단으로 집짓기 봉사 활동을 갔다가 우연히 그곳 사람들로부터 어린이들이 팔려가거나 총을 드는 소년병이 되는 현실을 목격하고 결국은 이런 상황을 나름 해결하기 위해서 목사이지만 결국은 총을 들고 반군에 맞서서 아이들을 구출한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일단 국제범죄자인 조지프 코니의 범죄행위들을 볼 수가 있어서 참혹한 아프리카의 현실을 볼 수가 있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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