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rio(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꿈을꾸는 파랑새

Sicario(시키리오 암살자의 도시)라는 영화는 해당 영화는 마약 카르텔과 관련이 된 영화입니다. 마약 카르텔이라고 하면 마약을 생산 또는 밀매를 하여 수익을 올리는 범죄 집단이라고 하며 특히 중남미 일대의 범죄조직을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명 마약왕이라고 부르거나 멕시코의 마약 소굴인 시우다드후아레스와 해당 도시와 마주하는 미국 텍사스에 있는 엘파소의 무대를 하는 영화입니다.

FBI 소속인 케이트는 한 집을 기습하게 되고 그 집에서 벽에서는 수십 구의 시체들이 발견되고 그곳에서 마약 카르텔과 관련이 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리고 어느 날 엘파소에 있는 공군기지로 차출되고 그곳에서 전용비행기를 타고 미국에서 멕시코로 날아가게 되고 이유도설명없이 마약조직 핵심인물의 호송작전에 참여하게 되지만

FUJIFILM | X-E1 | 55.0mm | ISO-100, 0

이것 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호송작전 중에 시내 한 거리에서 보복으로 매달 어둔 시체와 호송작전에서 총격전으로 치안이 영~시원치 않은 것으로 알게 되고 그리고 이런 작전에서 스트레스로 말미암아서 이혼한 케이트는 동료와 놀러 갔다가 바에서 한 남자와 눈이 맞아서 하룻밤을 보내려다 고 그가 꺼내던 소지품에서 마약조직의 표식이 나오게 되고 여기서 케이트는 생과 사를 오가게 되고 그곳에서 현실에서 상황에서 자신의 무기력과 무능의 보여주고 그 진실 속에서 무능해지는 모습을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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