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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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책을 읽고 싶어서 교보문고를 방문한 김에 손자병법을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일요일에 주문한 존 그리샴의 타임투킬이나 의뢰인을 기다리면 되지만. 그동안 읽고 싶었던 손자병법을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차근차근 읽고 있지만. 아마도 싫든 좋든 간에 반드시 살아가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손자병법이라는것은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손무,손빈,손자에 걸친 3대 동안 전술한 병법 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책은 기본적으로 소설형식으로 돼 있어서 누구나 쉽게 책을 읽을 수가 있으면 총 4권 중에 마지막 권인 4번째 책은 병법해설로 돼 있어서 쉽게 해당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살아가면서 읽어두면 정말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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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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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자병법이라.. 패전계 31계 미인계, 36계 주위상계 만 기억이 나네요..
    옛날에 중학생때.. 저것도 멋이라고 외우고 다녔었는데..
    뭐하러 그랬는지 싶어요 ㅎㅎ..
    2010.10.15 00:16 신고
    • ㅎㅎ~다 그런것이 아닌가 싶네요.^^
      2010.10.17 02:0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