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PC통신 유니텔(UNITEL) CD

꿈을꾸는 파랑새

기억이 나시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PC통신이라는 것은 사용했던 기억이 고등학교 1학년이던 시절의 1998년도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통신할 때에는 모뎀을 이용했고 모뎀이 잘 나갔던 시절의 속도가 56k 모뎀을 사용하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아마도 그때 당시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서 PC통신을 광고했던 기억들도 납니다. 나우누리 천리안·유니텔, 넷츠고 등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있는데. 제가 기억하는 것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넷츠고와 나우누리를 사용해 보았는데. 그때 당시 나우누리에서 일본음악 관련해서 정말 엄청난 자료가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M1063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5.7mm | ISO-64
그리고 3.5인치 디스켓을 통해서 분할압축을 통한 음원을 복사해서 듣거나 아니면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친구 집에 가서 미연시 게임을 복사해와서 즐기고 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지금은 왜 그때 미연시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때 당시 Windows 98에 익스플러워가 통합이 되어서 나왔고 이를 싫어했던 분들은 익스플러워와 분리하는 신공을 발휘해서 분리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당대 최고의 프로그램 등은 Getlite,인터넷 익스플러워4, 넷스케이프로 기억이 납니다.
겟라이트가 철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PC통신을 위해서는 필요한 프로그램이었죠. 아무튼, 지금의 젊으신 분들은 정말 PC통신이 정말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정말 약 12년 전일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정말 이 PC통신 때문에 부모님들에게 전화요금 많이 나온다고 욕을 먹고 전화해야 하는데. 전화 안 되니까 통신 끊으라고 욕먹고 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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