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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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비라면 다 아실 것입니다. 통상수교거부정책에 결과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양산시에서 척화비를 보러 가는 방법은 양산시에서 언양방면으로 가다 보면 소토라는 곳에 있습니다. 아니면 양산에서 언양방면차 12번이나 12-1번을 타시고 소토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일단 내리면 대원군 척화비 0.4km 표지판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올라가다 보면. 소노서원(짧은 한자실력을 발휘하자면 말이죠) 이라는 비가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바로 옆에 보시면 아래의 사진 같은 곳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바로 옆에 척화비가 있습니다. 내용은 즉 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 서양오랑캐가 침입했는데 싸우지 아니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다. 이런 내용입니다.

표지판에 보면 아래와 같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조금은 아쉽군! 점은 낙서가 되어 있어서 조금 보기가 안 좋았습니다.

일단 다시 서원 쪽으로 보았습니다. 서원 쪽으로 보니까 비석이 있었는데 한문실력이 짧은 관계로 내용을 파악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원 쪽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문이 잠겨져 있는 것 같아서 옆길이 있어서 한번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가다 보니 아래 사진처럼 저런 것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왠지 어떤 분을 모셔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죠.

그리고 담장이 그렇게 높지도 않아서 담장 너머로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척화비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민족의 자주성 즉 애국의 하나 표현이기도 하나 변화하는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를 못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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