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처(1985)

꿈을꾸는 파랑새

백 투 더 퓨처(1985)

2009.09.27 17:07
오래간만에 백 투 더 퓨쳐 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솔직히 시간여행이라는 공상소설에 나올만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지만. 가끔은 시간여행을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도 상상하게 됩니다. 영화 내용은 주인공인 마티 맥 플라이 이 드로이안 이라는 자동차 타임머신을 타고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살던 시대로 가서 원래대로면 자신의 아버지하고 어머니라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머니 집에서 몰래 옷을 갈아입는 아버지가 나무에서 떨어지고 어떻게 교통사고 나는 것을 막아주다가 자신이 부상을 당하게 되고 눈을 떠보니 자신의 어머니가 옆에 있었다가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을 좋아하게 되고 마티 맥 플라이는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파티에서 도와주는 장면이 볼 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마도 파티장에서 보여주는 기타연주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것이지만. 척 베리의 곡을 연주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한 영화 중에서 재미있게 본영화일 것입니다. 아마도 이번 추석에 어른들은 어렸을 적 향수가 아이들과 함께 볼 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12세 관람 가입니다.^^
백 투 더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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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27 16:43

    지금 보면.. 살짝 촌스럽고 그렇던데..
    그래도 스토리나 이런건 정말 신선했던 영화에요. 지금봐도 크게 나쁘지 않고..^^

    •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Sakai 2009.09.27 17:31

      그렇죠~촌스럽운데.스토리 같은 것은 탄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