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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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구매하고 나서 이것저것을 구매하다 보니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같습니다.USB  TV수신카드에 액정 보호 필름 노트북 냉각기 그리고 이번에는 노트북 스킨을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는 옥션에서 할까 11번가에서 할까 하다가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택배는 한진택배로 배송되었습니다.
자~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 것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소풍을 나와서 여유롭게 차를 마시면서 LP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감상하면서 마음껏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골랐습니다.
일단은 노트북에 붙이기 전에 먼저 노트북에 크기를 재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품은 17인치까지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다지 칼로 자를 필요가 없이 그냥 붙여 버렸습니다.
해당 상품을 제 노트북에 붙여본 모습입니다. 저번에 그냥 도시바에서 생산했던 모습에서 조금은 분위기가 밝아진 모습이 보입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 11,000원으로 사들였습니다. 제조사가 램램 인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무엇이라고 할까? 제품 뒷면에는 격자가 있어서 쉽게 길이를 가늠할 수가 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게 느껴진 부분은 노트북에 붙이려고 스티커를 때어낼 때 한꺼번에 떼는 방식이 아닌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차례대로 붙이다 보면 거품이 발생하는 부분을 많이 줄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품들 보니까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색상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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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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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트북에 스티커처럼 붙이는 제품도 있었군요. 차 사면 이것저것 더 사야하는 것처럼 노트북도 부가적인 걸 좀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보면 주인이 여자인 줄 알 것 같은 이쁜 스킨입니다.~ :)
    2009.09.16 01:04
    • 그냥 노트북을 사용하더라도 크게 지장은 없는데.왠지 모르게 꾸미고 싶어진다고 할까?정말 차를 사면 이것 저것 사는것처럼 여러가지를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스티커의 단점이 아마도 붙일떄 잘못 붙이면 기포가 생기는 것이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2009.09.16 01:37
  2. 저는 ThinkPad 노트북을 쓰는데, 아무래도 ThinkPad의 매력이 검은 투박한 디자인이기에 알록달록 스킨은 못씌우고 검은가죽무늬의 스킨을 씌워놨습니다. 상판 기스도 보호할겸^^
    노트북 하나 구매하고나면 이것저것 돈나가기 시작하는거죠 ㅎㅎㅎ
    2009.09.16 03:04
    • 그럿군요.싱크패트 저도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이번에 도시바쪽으로 구매를 했습니다.상판 기스까지도..대단하시것 같습니다.저는 위에 부분만 노트북 스킨으로 보호 했습니다.해당 부분도 보호는 해야하는데.아직은 자금이 자금이 여유가 생기면 꾸며보아야 겠습니다.
      2009.09.17 00:35
  3. 헉 노트북 하나 구입해야 하는데.. 한번 고려를 해 봐야 겠군요.. 음..
    2009.09.17 00:30
    • 아마 노트북 스킨을 사용하시면 회사에 들고 다니면 눈에 확 들어올것 같습니다.^^
      2009.09.17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