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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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스빌로우(6 Below:Miracle on the Mountain) 이라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면 2021.10.13 기준으로 넷플릭스, 왓챠 프리미엄, 유튜브, Google Play 무비/TV에서 볼 수가 있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는 재판을 앞둔 6일 상황에서 스키장에 가서 스노우 보더를 타면서 즐기다가 고립이 되었다가 8일을 버티고 살아남은 전직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하키선수 출신인 Eric LeMarque(에릭 레마르크)의 일을 다루는 영화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생존 영화였던 127시간이 떠올랐던 영화였습니다.
에릭 레마르크는 네바다 산맥 매머드 산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조난을 당해서 평균 기온 영하 14℃, 밤이 되면 영하 40℃ 라디오, 핸드폰 등의 통신 수신 불가, 식량과 물은 전혀 없고 숲 속의 굶주린 늑대 그리고 그가 스노보드를 타러 오면서 가져온 소량의 마약뿐인 상태에서 생존을 다룬 영화입니다. 일단 전직 하키 선수였지만 불행한 가정사로 말미암아 하키를 그만두고 마약 중독 생활을 하게 되고

Mammoth lakes
Mammoth lakes

그러던 중 마약 중독을 치료하기로 마음먹게 되고 그리고 6일 뒤에 있는 재판을 앞두고 스키장으로 향하지만, 버스는 놓치게 되고 그래서 스키장을 걷다가 구조대에서 일을 하는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냥 눈을 먹지 말라~이녀석(반려견)가 볼일을 거기다 보고 체온이 떨어지는 등 안 좋다는 말에 일단 어디 가느냐고 물어보고 자신의 업무가 있는 구조대로 같이 가기로 하고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스노보드를 타면서 음악도 즐기면서

식스빌로우 예고편 6 Below: Miracle on the Mountain Trailer

그러던 중 갑자기 날씨가 안 좋아지고 설상가상으로 출입금지 구역이었고 그러다 늑대들도 만나고 길을 걷다가 빙판이 깨져 강에 빠지지만 그래도 마약을 못 잊었는지. 마약은 어떻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렇게 젖은 옷을 말리다가 갈증이 오게 되고 마약을 끊기로 했지만

마약을 버리고 지퍼백에 눈을 넣고 체온으로 눈을 녹여서 마시면서 그리고 동상으로 살이 썩기 시작을 하고 다리 살점을 먹으면서 생존을 이어가게 되고 자신이 조난을 당해서 의식도 잊어 가면서 구조를 되기까지 과정을 다루고 있으면 영화 중간 중간 마다. 현재와 과거를 교차해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일단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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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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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화 바탕 영화로군요
    비슷한 영화를 최근 본 기억이 납니다 ㅎ
    2021.10.19 07:53 신고
    • 이런 비슷한 영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21.10.20 04:0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