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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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에서 만든 영화 The Great Raid(그레이트 레이드)에 대해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해당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때에 해당 영화는 Bataan Death March(바탄 죽음의 행진)을 이후 해당 미군이 Cabanatuan prison camp에 수용되어 있는 미군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실제로 작전을 했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를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Bataan Death March(바탄 죽음의 행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본군이 1941년 12월 7일만 했던 걸로 알고 있지만 남방 작전(南方作戰) 도 동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일본은  중일전쟁이 길어지며 물자난은 심해지고 ABCD 포위망(미국,영국,중국(중화민국,대만),네덜란드)으로 전쟁에 필수적인 전략자원인 석유 수급이 어려워지자 일본으로서는 석유, 고무와 같은 핵심 전략자원 확보를 위해 서구열강의 식민지였던 동남아시아를 무조건 획득해야 했고 조건은 진주만 공습은 성공 시키다는 조건이 있었으면 해당 영화는 남방작전 중 필리핀에 대한 공격이었습니다.

Henry mucci 헨리 무치 중령

영화 시작에서도 나오지만 일본군은 일단 항공력으로 미군을 제압을 하고 루손 섬 상륙을 상륙 한국전쟁에서 인천 상륙작전을 이끈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방어 및 지연전으로 전환하여 본국으로부터의 증원을 기다리는 것으로 전략을 변경을 했지만 여기서 맥아더는 필리핀 사수하려고 했지만 루스벨트는 고급장교가 적의 포로가 되거나 전사하는 위험을 감수할 의사가 전혀 없던 루스벨트는 맥아더에게 탈출할 것은 명령을 해서 맥아더는 필리핀을 떠나났고 호주의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의 테로위 기차역 도착한 맥아더 장군은 나는 여기에 왔고,

 

영화 The Great Raid(그레이트 레이드) 예고편

나는 돌아올 것이다.(I came through and I shall return.)라는 말을 했고 여기서 남아서 끝까지 저항을 하던 바탄 반도에 몰려 저항을 계속 이어갔으나 물자 보급이 차단되고 보유한 물자는 거진 소모한 상태 여기서 말라리아까지 발생하자 지휘권을 인계받은 조너선 웨인라이트 육군 중장은 저항을 계속할 현상황을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항복을 승인받은 후 1942년 4월 9일 자로 일본군에게 항복했고 여기서 포로로 잡힌 포로들이 

1942년 4월 9일부터 시작된 일본군이 바탄 반도를 점령하여 76,000명 규모의 연합군 포로들을 잡아 마리벨레스에서 카파스까지 120㎞를 강제 이 동시키 면서 포로 다수를 학대하고 살해한 행위 했으며 일본군의 주요 전쟁범죄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었고 여기서  츠지 마사노부 육군 중좌가 필리핀 14군으로 파견 나와 있었는데 여기서도 근성을 외치는 지휘를 하다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명령을 왜곡해서 14군 전체에 포로 감시를 엄중히 하라 는 명령을 미군과 필리핀군 포로를 처형하라 는 지시로 바뀌는 바람에 수많은 미군과 필리핀 포로들이 죽어 나갔으면

포로구출작전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에 지미 피셔 대위와 로버트 프린스 대위와 필리핀 게릴라 대원들

해당 사건에서 동남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필리핀의 유명한 수영선수 테오필로 일데폰소가 이 사건의 희생자이다. 1928년, 1932년 올림픽 200m 평영에서 동메달 획득했으며 죽음의 행진에서는 살아남았으나 1942년 6월 19일 타를락 주 카파스에서 결국 쇠약으로 사망했습니다. 해당 영화는 1945년 1월 30일, 미 육군의 레인저 부대와 필리핀 게릴라 부대가 포로수용소를 습격하는 카바나투안 포로 구출작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영화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항복을 한 것은 수치라고 생각을 하는 일본군은 미군 포로와 필리핀 포로를  질병과 굶주림과 학대 목숨을 잃게 되고 있었고 1944년 2차 세계대전의 전황이 바뀌어서 미군이 점차 승리를 하게 되고 그리고 일본 정부 아니 대본영에서는 미국인들이 인정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 국민들을 선전했고 도쿄에 있는 정부는 이러한 두려움을 더욱 증폭시켰으며 그리고 국민들에게 두려움을 확산시키면서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라고 선전 새뇌시켰으면 

미군 포로들이 생활한 오두막

1944년 8월 1일에 도쿄 전쟁 내각은 전쟁포로에 대한 일본군의 정책을 발표하면 
단 한 명도 탈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들 모두를 몰살시키고,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마라.
그렇게 해서 그들은 후퇴를 하거나 철수를 할 때 증거를 없애기 위해 포로들을 모두 지하 벙커에 몰아넣고 기름통을 밀어 놓고 그 속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질러 태워 죽이기도 하고 살아 나오려는 사람들은 기관총, 총으로 쏘아 사실상 전쟁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그리고 이제 카바나투안 포로 구출작전을 하기 위해서 헨리 중령이 이끄는 팀 그들을 도와 필리핀에서 일본군들을 몰아내려고 하는  파조타 대위가 이끄는 필리핀 저항군들 그리고 포로수용소 내에서 포로들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깁슨 소령 그리고 포로수용소를 관리하고 있는 일본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포로수용소 탈출 계획 Route map of Raid at Cabanatuan

그리고 포로수용소 밖에서 포로수용소 내부로 말라리아에 감염이 된 환자들과 다른 환자들을 위해서 퀴닌(quinine)과 의약품,음식을 들여다 주는 필리핀 저항군들 이를 소탕하기 위해서 일본 헌병 필리핀 군 병원에 근무하면서 저항군들과 함께 깁슨 소령을 돕고 있는 리투아니아 출신 마가렛 유틴스키 활약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는 실제 포로 구출을 위한 구출팀 중심으로 영화가 전개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마가렛 유틴스키은 중요한 인물이지만 너무 영화에 끼워 맞추다 보니 조금 영화가 진부하다는 느낌이 받는 영화입니다.

1945년 1월 30일 제2차 세계 대전 중 미국 육군 레인저스 , 알라모 정찰병 , 필리핀 게릴라 에서 500명 이상의 포로를 구출을 했으며 120명의 레인저 그리고 200명의 게릴라들이 역할을 나누어서 기습작전을 했으며 일본군을 교란을 시키기 위해서  P-61 블랙 위도우 (Northrop P-61 Black Widow)이 일본군을 시선을 돌리는 동안 레이저 부대원들이 포로수용소에 접근을 해서 일본군 포로수용소를 기습을 해서 포로들을 구출했으면 이때 구출된 사람들은 미군, 영국군,네덜란드 군인 ,미국 민간인 ,노르웨이 민간인 ,영국 민간인 , 캐나다 민간인 , 필리핀 민간인 들을 해서 522명을 구출을 했습니다.

영화에서는 미군들만 구출한 걸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ABCD 연합군들 중에서 C(중국(중화민국, 대만) 빼고 일부와 민간인들이 포함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해당 작전으로 미군 133명 6 레인저 대대 와 알라모 정찰대 소속 250~280 필리핀 게릴라 작전으로 미군과 필리핀 저항군은 미군 2명 전사, 4명 전투 중 부상, 포로 2명 필리핀 저항군 9명 WIA(Wounded In Action) 피해를 입었고 일본군은 530~1000 명 이상 사망, 전차(탱크) 4 손실을 입은 전투였고 이런 과정을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지금 넷플릭스에 있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사진에 일부 CC 저작권이 있어서 CC저작권을 표시합니다.

사진 위치

Description:Overview of the raid at Cabanatuan on 30 January 1945
Date:2 August 2010
Source:File:Cabanatuan Operations - Actions at the Objectives, January 1945.jpg
Author:Jappalang

사진 위치

헨리 무치 중령
Description 
Henry Mucci, Army Ranger. Image by Signal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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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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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주 영화로군요
    흥미롭습니다^^
    2021.09.15 06:38 신고
    • 네~호주 영화 입니다.
      2021.09.16 23:29 신고
  2. 오래된 영화지만
    기억해야할 영화인 것 같기도 합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2021.09.15 07:3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