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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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넷플릭스에서 올라온 영화인 The Butterfly Effect(나비효과)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1편을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넷플릭스에서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화는 2004년 미국 SF 스릴러 영화.
애쉬튼 커쳐 주연. 에릭 브레스, J. 마키에 그러버 감독. 나비 효과로 알려진 카오스 이론에서 모티브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일단 루프 물로 볼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면 일단 극장판 버전과 감독판 버전의 엔딩이 달라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넷플릭스에 올라온 버전은 극장판 버전입니다. 즉 해피 엔딩?입니다. 일단 다른 버전은 보지 않았지만 4가지의 엔딩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주인공인 에반은 할아버지부터 있던 유전 때문에 시간 여행을 할 수가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때 문에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는 초반부터 나비효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 시작을 하고 에반은 병원 직원에게 쫓기고 있으며 병원 직원들을 따돌린 후 문을 걸어 잠그고 책상 밑에 숨어서 종이에 다음과 같은 글을 적게 되면서 영화는 시작을 합니다.
누군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그건 내 계획이 실패했다는 뜻이고...
그때쯤 난 죽고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이 모든 일이 처음으로만
돌아갈 수 있다면...
난 그녀를 구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영화는 과거 13년전 어릴 적 에반의 시점으로 가게 되면서 영화를 시작을 합니다.

The Butterfly Effect 나비효과
The Butterfly Effect

The Butterfly Effect그리고 영화는 과거 13년전 어릴 적 에반의 시점으로 가게 되면서 영화를 시작을 합니다. 일단 아버지는 정신병원에 있고 어머니가 혼자 에반을 키우고 있으며 유치원 데렸다고 주고 유치원 선생님이 에반의 어머니를 부르고 그리고 장래희망을 그리는 그림에 다른 어린이 들은 가족 등을 그리는데 혼자 칼을 들고 백인 남성 둘을 죽이는 섬뜩한 그림을 그리겠을 보여 주고 어머니는 충격을 먹고 그런데 에반은 본인은 왜 그런 그림을 그렸는지 모르고 있는 상태이고 그리고 에반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유전병이 유전된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어머니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매일 일기를 쓰게 하고 그리고 에반은 그때부터 일기장에 다가 일기를 쓰게 되면서 지내고 여기서 아침에 부엌에서 칼을 들고 서 잇는 에반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왜 칼을 들고 있냐고 하니까? 에반도 당황해하면 급하게 칼을 떨어뜨리면서 본인도 기억을 못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에서

그리고 어머니는 직장 때문에 동네 친구 토미 집에 맡겨지게 되고 토미, 케일의 아버지가 새로 산 비디오카메라로 영화를 찍어 주겠다고 하면서 나쁜 영화를 찍고 있었고 그 순간 정신을 또 잊게 되고 여기서 토미는 그 장면을 보면서 토미에 대한 증오가 싹이 뜨기 시작을 하면 매우 폭력적으로 바뀌어 가면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아버지와 한번 만나 보게 하라고 하지만 만난 아버지 에반을 죽이려 하고 있고

아버지는 병원 직원에 휘두른 곤봉에 맞게 되면서 사망 그리고 이로부터 시간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에반과 케일은 서로 가까워져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었으면 토미는 더욱 폭력적이게 변화게 되고 아버지가 숨겨놓은 다이너마이트 을 꺼내어서 소심한 성격의 레니에게 이웃집 우편함을 터뜨리라고 하지만 이거 심지가 너무 짧다. 하는 걱정에 에반은 피우고 있는 담배를 심지에 연결해주면서 이 정도면 2분 정도 시간은 벌 수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레니는 우편함에 다이너마이트 을 넣게 되고 에반은 우편함을 바라보고 있다가 또다시 기억을 읽고 숲 속에서 정신없이 도망가는 부분만 기억에 남게 되면서 왜 도망을 가었는지 모르게 되고

The Butterfly Effect Movie(나비효과 영화)

결국 정신과 의사 선생님 찾아가서 최면으로 해당 기억을 되살리려고 하지만 실패로 끝이 나고 여기서 의기 소심하게 있는 레니를 찾아간 에반과 케일은 레니과 같이 숲 속을 지나다가 연기를 보게 되고 그곳에 가보니 포대에 에반의 애완견을 포대에 넣어서 불에 태우려고 하는 토미를 목격하게 되고 이를 저지하려고 하지만 토미가 휘두른 둔기에 맞게 되면서 또 기억 상실이 되고 결국 어머니는 앞서 폭죽 사건으로 불안해서 이사 갈 생각을 결심한 것을 실행을 하게 되면서 에반은 케일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메모를 남기면서 떠나고 그리고 7년 뒤 자신의 기억 상실 문제로 이것을 계기고 심리학에 들어가서 교수들에게 인정을 받고 룸메이이트 친구와 함께 간 술집에서 여자를 헌팅을 한 후 데리고 왔는데 여기서 여자는 에반의 침대 밑에 있는 일기장을 보고

보통 남자들 침대 밑에는 포르노 잡지가 있던데 일기장이 있다니 신기하다면서 이야기하면 그 일기장에 적힌 것을 읽어 달라고 하자! 결국 마지못해서 일기장을 읽어 주는데 하필이면 일기장을 읽었던 부분이 과거 토미가 자신의 애완견을 죽였던 부분이었고 갑자기 일기장에 젹혀져 있는 시간과 장소로 이동을 하게 되고

결국 해당 과거 돌아가서 자신이 본 것이 실제 있었던 과거 인지 알고 싶어서 레니를 찾아가서 자폐증 앓고 잇는 레니와 대화를 통해서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에반은 어떻게든 과거를 바꾸기 위해서 일기장을 읽으면서 일기장에 쓰여 있던 자신의 과거로 가는 것을 볼 수가 있으면 어릴 적 자신이 기억상실을 했던 부분에 대한 떡밥이 회수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영화 초반에 있었던 병원 직원에게 쫓기는 모습과 그리고 상자 속에 있던 홈 비디오의 떡밥도 회수 가 됩니다. 일단 극장판, 감독판, DVD, 블루레이 한정판 엔딩이 다르니까 한번 구매를 해서 엔딩 다른 엔딩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아시스의 Stop Crying Your Heart Out이 잘 어울리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나온 나비효과 시리즈 들은 개인적으로는 3편만이 괜찮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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