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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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화는 당시 소련이 (Спутник,Sputnik)1957년 10월 4일 소련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이며 스푸트니크 1호는 러시아 우주계획의 선구자인 콘스탄틴 예두아르도비치 치올콥스키의 탄생 100주년과 국제 지구 관측년(1957년 7월 1일∼1958년 12월 31일까지의 18개월간의 기간)의 기간에 맞추어 발사되었으며 금속구 모양의 본체에 4개의 안테나가 달렸어 삐…. 삐…. 삐…. 삐…. 라는 소리를 전 세계로 송신했으며 이 신호를 시작으로 냉전의 무대는 이제 우주로 바뀌어 18년간 엄청난 기술 발전을 이룩하게 할 우주경쟁이 시작된 계기가 되었던 인공위성으로 시작됩니다.
해당 영화는 1957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의 탄광 마을 콜우드 에 사는 호머 히컴 은 수업시간에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에 대해 알게 되면서 로켓에 관심을 끌게 시작을 하고 이후 얕은 지식으로 직접 로켓을 만들어 쏘아 올리려 하지만 불을 붙이자마자 그 자리에서 폭발해 실패하고 작은 탄광 마을에선 로켓에 관한 책들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같은 반의 공부 잘하는 퀜틴 윌슨에게 가서 로켓에 대해 알려 달라고 부탁하면서 그렇게 호머와 퀜틴, 로이 리, 셔먼 이 뭉쳐 로켓을 만들어 전국 과학박람회에 나가기로 하지만 문제는 역시 돈 문제가 발생하고 로켓 제작에 필요한 돈을 만들려고 버려진 철도 선로를 뜯어내 고물상에 파는가 하면 호머는 자신 아버지의 반대로 회사 마을에서 12km나 떨어진 곳까지 걸어가 로켓 발사대를 만들어 실험하는 열정을 보이게 되고

rocket launch

여러 실패 끝에 결국 로켓을 쏘아 올리는 데 성공한 아이들은 지역 신문에도 이름을 날리면서 순식간에 유명인사가 되지만 아이들이 쏘아 올렸던 로켓이 근처 숲으로 떨어져 산불이 나는 사고가 터지고 설상가상 아버지가 근무 도중 사고를 당하면서 가세가 기울어지자 호머는 모든 꿈을 포기하고 광부가 되기로 하게 되고 그러나 여전히 꿈에 미련이 남아있던 호머는 선생님을 찾아가 조언을 듣고 용기를 얻어 다시 꿈을 좇기로 하며 호머는 로켓이 산불을 내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로켓 고도를 공부하고 계산해 내고 

October Sky(옥토버 스카이)

퀜틴과 숲으로 들어가 당시 쏘았던 로켓을 발견하면서 자신들이 무죄임을 입증을 하고 누명을 벗은 아이들은 과학박람회 출전을 준비하지만, 학교 재정 부족으로 호머만 박람회에 가게 되고 전시하던 로켓이 도난되면서 탈락할 위기에 처하기도 하지만 아버지와 마을 주민들 모두가 나서 필요한 로켓 부품들을 제작해 준 덕에 무사히 대회를 치르고 자신이 존경하던 베르너 폰 브라운 악수한 것도 모른 체 그리고 대회에 우승하면서 마을로 금의환향하고 친구들과 함께 대학교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로켓 발사장에서 동네 주민들 모두에게 그간의 감사를 표하고 처음 그곳을 찾은 아버지와 함께 로켓을 발사한다. 로켓이 하늘 높이 올라가고 아버지는 마침내 호머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영화가 끝이 납니다. 아마도 우수한 인재들은 무엇인가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면 그리고 그런 제자를 발견한 선생님도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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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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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소개 잘 봤습니다.
    2021.03.31 10:46 신고
  2. 볼만한 영화 입니다.
    2021.03.31 10:49 신고
  3. 소련이라는 말 참 오래 들어 보내요. 이제는 잊혀진 국가명이지만 정ㄱ감있네요. 영화도 한번 봐야 겠군요
    2021.03.31 12:43 신고
    • 저는 군사 부분에 관심이 있다 보니 늘 듣는 국가 이름 입니다.솔직히 소련 이라는 국가명 이 낯설기도 하죠!
      2021.04.01 01:17 신고
  4. 꿈을 행해,목표를 향해 도전해 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린 성취 영화로군요^^
    2021.04.01 06:53 신고
    • 네~실화이기도 합니다.
      2021.04.01 12:4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