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영화]1917(1917,2020)

2021. 3. 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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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차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는 영화인 1917이라는 영화에 대해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1917이라는 영화는 감독:샘 멘데스, 출연:조지 맥카이, 딘 찰스 채프먼, 콜린 퍼스,마크 스트롱,베네딕트 컴버배치,리처드 매든,앤드류 스콧 출연한 영화로서 샘 멘데스 감독의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쟁 영화입니다. 영화는 제1차 세계 대전 때 전투가 진행 중이던 1917년 4월 6일(미국이 중립을 포기하고 연합군으로 추축국에 선전포고 한날)로 시작을 합니다.

일단 영화는 샘 멘데스 감독의 자신의 아버지의 할아버지 멘데스 이야기에 영감을 얻었다고 하면 해당 영화는 1차세계대전 때 있었던 Operation Alberich 힌덴부르크 선 1917 2월 9일 20 사이에 일어난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제1차 세계 대전 중 영국군(식민 연대가 아님)에서 복무하는 흑인 군인의 수 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 수는 무시할 수 있으나 백인 장교들과 함께 분리된 수많은 식민 군대는 제1 차 세계 대전의 여러 전선에서 복무했으며 영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계 카리브해 남성을 포함하여 15,000 명이 넘는 카리브해 출신 남성이 입대했으며 1915 년에는 이들을 하나로 모으기로 결정 영국 서인도 제도 연대라는 단일 분리 연대가 결성이 되었으며 또한 인도 시크교도 는 영국 연대와 군단의 개인이 아니라 영국 인도 군대의 일부로서 자신의 연대에서 복무했으며 1915 년 말에 인도 보병대는 서부 전선에서 철수되어 중동으로 보내졌습니다.

Sherwood Foresters following up Germans near Brie March 1917(1917 년 3 월 브리 근처에서 독일군을 뒤쫓는 영국군 병사들)

일단 영화는 어느 서부 전선인 프랑스 전선이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영국 육군 제55보병연대 8대대 소속 톰 블레이크 병장은 한 중사(Sergeant)에게 병사 중 아무나 한 명과 함께 사령부에 가보라는 명령을 듣고 사령부로 가게 되고 뭐~평소처럼 간단한 보급 명령일 것이라 예상한 블레이크는 옆에서 낮잠 자던 친구인 스코필드 병장을 깨워서 데리고 사령부로 향하지만 하지만 예상과 달리 그곳에서 블레이크는 사령관 에린모어 장군(콜린 퍼스 분)으로부터 자네가 지도를 잘 본다고 들었네 라는 말과 함께 전쟁 전황을 듣게 되고 지금 현재 전방의 독일군은 진지를 버리고 후퇴했는데 입수된 항공사진으로 유추해 볼 때 새로운 전선을 형성을 하고 있고 그곳으로 아군 부대를 유인해서 집중포화로 말살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계획이며 또한 이곳으로 유인당한 아군 부대는 톰 블레이크의 형인 조셉 블레이크 육군 중위가 속해 있는 데본셔 연대의 2대대이고 독일군이 후퇴를 하면서 통신선을 끊어놓아 공격 중지 명령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1917 - Official Trailer [HD]

다음 날 작전 개시 전까지 서면으로 작성된 공격 중단 명령서를 2대대장 맥켄지 중령에게 전하지 못하면 블레이크의 형을 포함한 1600명의 병사가 독일군의 포화에 몰살당하게 생겼긴 다는 것을 말해주고 지금 당장 출발하라는 명령에 스코필드와 블레이크는 낮이기 때문에 발각될 것이라며 걱정하지만 에린모어 장군은 적 진지의 독일군은 이미 다 후퇴한 후라고 답변을 하고 해당 임무를 위해 지급된 보급품을 간단하게 챙긴 두 병사는 이제 전령으로서의 임무를 수여받고 약 14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데본셔 연대를 향해 출발하며 스코필드는 처음에는 자신의 경험상 매우 위험할 것이라며 몇 번이고 다시 생각해 보자며 만류하며 최소한 어두워질 때까지만 기다렸다가 가자고 하지만 자신의 형이 속한 부대가 전멸할 위험에 놓인 걸 아는 블레이크는 형을 살리기 위해 낮에 작전을 펼치게 되고 최전선 참호에 도착한 이들은 전사한 연대장 대신 지휘를 맡고 있던 레슬리 중위의 도움을 받아 조명탄 등 물품 몇 가지를 불출받은 뒤 영국군 참호 밖으로 올라와 모든 게 포격으로 황폐화되어 있는 무인지대(No man's land)로 발걸음을 향하게 되고 2대대에게 작전중지 명령서를 전달하려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영화에서 롱 테이크(long take) 장면들이 인상 깊었던 영화였습니다.

사진 저작권
사진 출처 및 사진에 대한 저작권
Description
English: German withdrawal to the Hindenburg Line. Men of the Notts. and Derby Regiment marching along the Amiens-St. Quentin Road, from Foucancourt, near Brie, Somme.
Date March 1917
Source:IWMLondonThumbnail.jpg This is photograph Q 1863 from the collections of the Imperial War Museums.
Author:Ernest Brooks(1878–1958) Permission(Reusing this file)
Public domain This work created by the United Kingdom Government is in the public domain.
This is because it is one of the following:
It is a photograph taken prior to 1 June 1957; or
It was published prior to 1971; or
It is an artistic work other than a photograph or engraving (e.g. a painting) which was created prior to 1971.
HMSO has declared that the expiry of Crown Copyrights applies worldwide (ref: HMSO Email Reply)
location: 49°52′34.91″ N,2°55′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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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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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메라 촬영이 참 인상적인 훌륭한 전쟁 영화였습니다,^^
    2021.03.17 07:44 신고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1.03.17 10:50 신고
  2. 한 번 보고 싶긴 했는데...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2021.03.17 08:31 신고
    • LG 유모바일 TV에 무료로 풀려 있을때 보았습니다.1주일전이 라서 지금도 무료로 볼수가 있을거에요.
      2021.03.17 10:51 신고
  3. 전쟁영화는 정말 볼 때마다 슬픈 것 같아요ㅜㅠ
    사람의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거 같거든요
    2021.03.17 23:50 신고
    • 전쟁 영화 가 사람의 목숨을 쉽게 여기는것 보다는 전쟁의 참혹함을 담아내어서 앞으로 이런 전쟁을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을 담은 전쟁 영화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1.03.18 19:4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