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地味にスゴイ! 校閲ガール 河野悦子(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2016)

꿈을꾸는 파랑새

해당 일본 드라마인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地味にスゴイ! 校閲ガール 河野悦子)는 미야기 아야코(宮木あや子)의교열걸(校閲ガール)이 원작인 일본 드라마입니다. 일단 해당 일본 드라마는 기본적으로 경범사 라는 출판사에서 오타 나 잘못된 표현을 교정하는 직원인 코노 에츠코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코노 에츠코는 경범사의 패션 잡지 편집자를 일하고 싶어서 언제나 매번 지원을 하지만

결과는 언제나 낙방 그래도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을 하지만 경범사 패션 잡지 랏시(Lassy)편집자 되는 것에 실패하지만 나름 면접 자리에서 한 면접관의 넥타이에 있는 것을 이상하다는것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결국은 입사를 했지만, 문제는 패션 잡지 랏시(Lassy)편집자가 아닌 교열부에 입사하게 되고 자신이 교열부에 입사했다는 것에 실망하지만,

교열부 담당자는 열심히 하면 패션 잡지 랏시(Lassy)편집자가 될 수가 있다는 말에 나름 열심히 하지만 복면 작가인 오리하라 유키토의 작가 이름을 코레나가 코레유키(是永是之,(これなが これゆき))를 현재 쓰는 소설인 개 같네요(犬つぽいっすね)의 작가 이름을 제에이 제에로 표현을 하게 되고 에치코가 처음 입사를 했을 때 본 카이즈카 하치로 편집자에게 문어(たこ)라는 별명을 붙여주는가 하면 유부남과 불륜 관계이면서 에치코의 후배이기도 하면서 작가인 오리하라 유키토가 집에서 쫓겨나서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하기 위해서 잠시 동거를 하게 되는 모리오 토요코(森尾登代子)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루는 러브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일단 우리가 책이라는 것을 보기 전에 작가와 독자 사이에서 작가가 잘못된 오타를 교정하거나 아니면 문맥적으로 이상한 부분을 교정을 해주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면 드라마가 패션 관련 부분도 있어서 나름 패션에 관한 부분들도 조금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일본 드라마의 주인공인 코노 에츠코(河野悦子)역을 맡은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가 입고 나온 패션은 일본에서 완판이 되었다고 합니다.

코노 에츠코(河野悦子)패션

그리고 일본 드라마의 특성 중 하나가 PPL(간접광고)은 한국처럼 가려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드라마 중에서는 대부분이 노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인공과 그의 후배인 모리오 토요코(森尾登代子)의 대화 속에서도 가방 이름을 언급 하는 부분이 있는데 해당 부분에서는 스페인의 명품의류 그리고 액세서리 브랜드인 로에베(LOEWE)가 나오면 주인공인 코노 에츠코가 사용을 하는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S7 엣지(Samsung Galaxy S7 Edge) 핑크 골드입니다.

아무튼, 해당 코노 에츠코가 입고 나오는 패션도 볼만한 일본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사용된 음악의 1974년 아라이 유미(荒井由実)가 발표한 12月の雨이라는 곡을 chay가 다시 리메이크 해서 부른 곡입니다. 그리고 영능력자 오다기리 쿄코의 거짓의 대사인 犯人はあなたです.(범인은 당신입니다.)라는 대사로 볼만합니다.

일단 드라마는 10부작인데 왠지 10부작으로는 아쉽기도 하고 11부작으로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일본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재미는 있었던 일본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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