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X 금광(브렉스사 금광)사기 사건을 다룬 영화-Gold(골드,2016)

꿈을꾸는 파랑새

해당 영화인 Gold(골드)라는 영화는 제목이 Gold(골드)처럼 금을 다루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의 실제 사건은 Bre-X 금광 사기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Bre-X 금광 사기 사건이라는 것은 1995년10월 캐나다의 캘러리 시에 있는 작은 금광 회사에 브렉스(BRE-X에서 인도네시아 현 브루네오(칼리만탄)섬 동북부 밀림에서 부상(Busang)에서 세계최대의 금맥을 찾았다는 소식이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약 4개월 지난 시간이 지나고 인도네시아 동력자원부는 부상 일대에 금맥이 4천만 온스 깔렸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고 그리고 이상하게도 발표만 했다고 하면 약 3개월~4개월에 한 번씩 금 매장량이 증가하기 시작을 하고 결국은 1996년 5월 초에는 2억 온스(5백60만kg) 가량 당시 시가로 7백억 달러에 달하는 광맥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처음 발견을 했을 때보다 80배나 늘어나 있었습니다. 이에 20세기 세계 최대 금맥 발견이 이라는 소식은 캐나다,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으로 급속하게 소문이 퍼져 나가기 시작을 했으면 더불어 금광 회사인 Bre-X의 주식도 단돈 몇십 센트에 불과했던 주식이 2백 달러까지 올라가는 일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이상태에서 Bre-X의 회사의 회장과 부회장은 주식을 전매를 통해서 2천만 달러, 2천9백만 달러라는 거금을 쥐게 되고 그리고 금광개발을 주도했던 금광 현장 책임자도 거금을 손에 쥐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미국의 광산 컨설턴트 스트라턴 미네랄 서비스에서 보고서를 나오게 되고 이것이 인도네시아 정부 쪽으로 제출됩니다. 보고서의 내용은 금의 매장량, 금의 순도, 금맥 분포가 모두 가짜이고, 지 그리고 현재까지 채굴된 금은 다 기존의 금에 금가루를 뿌려서 화학 처리한 금이라는 것 일명 소금 타기를 했으면 그리고 금광 주식에 돈을 투자한 프리포트 광업사도 마찬가지로 자체 조사 결과 금은 없다고 판명을 했고 그리고 이 순간 브렉스사 주식은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전 세계 적을 한 사기극이 된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매슈 매코너헤이,에,가르 라미레스,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조슈아 하트,티머시 사이먼스,마이클 랜디스가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아마도 20세기 금맥 관련해서 최대 사기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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