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Retribution(레트리뷰션 응징의 날)이라는 영화는 스페인 영화입니다. 일단 해당 영화는 평범하게 가정을 꾸리고 사는 카를로스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학교에 등교시켜주려고 자동차에 아이들을 태우고 집을 나서게 되고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전화로 비서한테 일을 시키고 이동을 한단 중 낯선 사람한테 전화가 오고 자동차에 폭탄이 설치돼 있으니까 살고 싶으면 카를로스의 전 재산과 은행에 있는 42만 유로를 내놓으라는 협박을 받게 되고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지만, 설마 하는 생각에 침착하게 대응을 하려고 동료한테 전화했지만, 자신의 동료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협박을 받았으면 서로 만나기로 한 상황에서 동료와 동료의 아내가 폭탄으로 죽게 되는 과정에서 파편이 아들에게 꽂히는 과정과 협박범은 어디에서 지켜보고 있는지 자꾸만 협박을 해오고 이 상황을 헤쳐나가는 영화입니다.

일단 나름 괜찮은 영화인 것 같은데 조금은 지루함이 느껴지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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