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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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eart of the sea(하트 오브 더 씨)라는 영화는 에식스 호에 관한 영화입니다. 일단 소설 백경의 모티브가 되었으면 실화를 다운 논픽션 In the heart of the sea The Tragedy of the Whaledhip가 출판이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바다 한가운데서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서 출간되었고 해당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일단 19세기 초에 활동했던 미국 매사추세츠주 낸터킷 선적의 포경선에 관한 영화이면 고래 기름을 얻으려고 출항을 한 에식스 호가 1820년11월20일 남태평양에서 향유 고래를 포경하던 중 향유고래에 의해서 침몰을 하고 배가 난파되기 전에 식량과 기타 물건을 급하게 챙기고 나서 바다에 표류하면서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일단 허먼 멜빌의 소설의 백경과 에드거 앨런 포의 낸터킷의 아더 고든 핌이야기의 배경이 된 영화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해당 소설들을 읽어 보지 못했지만, 영화 보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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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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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에 VOD로 영화를 보면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야 겠어요
    2016.02.26 18:55 신고
    • 네~좋은 영화 한편 보세요.
      2016.02.27 17:44 신고
  2. 모비딕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인가요?
    2016.02.26 22:49 신고
    •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2016.02.27 17:4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