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pidem(졸피뎀)-수면제

꿈을꾸는 파랑새

먼저 해당 글은 비전문가의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더 자세한 것은 전문가분들과 상담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잠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기본적이 생리적 현상이고 잠, 수면 보통 사람은 7~8시간  정도이면 수면 시간이 짧은 사람은 식욕을 억제하는 랩틴이 적어서 그렐인 이 많아서 수면이 짧은 사람일수록 식용이 증가해서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상 시간을 같게 하고 잠을 자기 전 30분~2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해서 멜라토닌의 분비를 자극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흔히 수면제라고 하면 이 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단 Zoopidem(졸피뎀)이라는것은 1992년 프랑스에서 판매가 시작되었고 GABA억제 신경전달물질에 결합해서 GABA와 같은 위치에 작용하면 보통 15분이면 수면 상태로 빠져듭니다. 그리고 해당 Zoopidem(졸피뎀)의 반감기는 2~3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고 불면증에 사용하지만, 정신분열증과 조울증에 따른 불면증은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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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5mg~10mg에 잠을 자기 전에 먹습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두통, 구역질, 구토, 현기증, 선행성 기억상실증(우리의 뇌 속에 있는 해마가 손상이 되어서 자신이 새로이 경험하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것,영화 메멘토를 생각하시면 됩니다.),환각,망상, 행복감 및 불쾌감, 의존성, 권태감, 몽유병증상 등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약을 사용하면 약물내성, 그리고 약 복용 중단 시 불면증, 중추 신경 관련 부작용에 시달릴 수가 있으면 단기간으로 최소의 용량으로 사용해야 하는 약입니다.

그리고 내성은 Benzodiazepine(벤조디아제핀)보다 적고 그리고 갑자기 약물 중단하거나 장기간 과다 복용할 때는 정신착란 발작 등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알코올 즉 술과 같이 복용했을 때는 위험합니다. 졸피뎀 같은 경우에는 임부투여안정성(Pregnancy category)에서는 미국기준으로 C등급이면 C등급은 위험성을 배제할 수가 없고 동물실험에서 유해작용이 증명, 잠재성 위험성에도 약물상용시 유익성 때문에 사용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임부투여안정성(Pregnancy category)

물론 더 자세한 것은 전문가와 상담해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게 의약품을 복용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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