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여행을 가기 전에 이런저런 것들을 준비하다 보면 여행자 수표 정도는 챙기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요하다 싶은 돈만 환전하고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가지고 갑니다. 한번 여행자수표를 가져갔다가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한번 글을 적어 봅니다. 보통 여행자 수표를 잊어버리면 당황하게 됩니다. 이럴 때 미리 대비해서 미리 T/C의 고유번호, 종류, 구입일, 은행점명 서명이 필요합니다. 만약 즉시 신고하지 않을 경우나 사인을 하지 않았으면 수표 번호를 모르게 되면 정말 난감합니다.
일명 미리 알아 두고 챙기는 것이 중요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경찰서에 신고 후 분실증명서 발급 여권과 여행자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수표 발행한 은행 발행지점으로 분실신고서 작성하고 재발행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여행하는 국가에 대한 은행 위치 정도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 검색 한방이면 지점 같은 것은 금방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현금은 가지고 다니지 말고 적당히 귀중품 같은 것은 호텔 프런트 같은데 맡겨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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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실하게 되면 너무 당황하지 말고 가서 신고를 해야겠네요....
    우리나라 수표와 똑같이 번호를 적어두는 준비도 필요한가 봅니다...^^
    2009.12.08 05:28
    • 아마도 미리 대비를 한다면 나중에 당황해서 발만 동동 굴리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009.12.0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