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를 오디오로 듣는 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꿈을꾸는 파랑새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오디오가 있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조금은 비용이 들겠지만. 이것이 더 효 울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iJourneys는 오디오 정보와 지도를 제공합니다. 단 유료라는 것이 단점이지만요. 로마 베네치아 등 유럽의 9개 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렇게 유명 관광단지들을 휴대 기기들에 넣고 걸어 다니면서 고대 유적지나 건축물을 보는 기분은 또 다른 매력이고 그리고 해당 관광단지의 지도와 음성을 들러준다면 영어만 할 줄 안다면 편리하게 길을 찾거나 여행의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