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일단 제목을 이렇게 적고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Touch and Brush라는 제품인데. 이를 닦으려고 치약을 짜야 하는데 보통은 기분에 따라 많이 짜기도 하고 적게 짜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일정하게 치약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품입니다. 간단하게 세면장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배송은 미국과 캐나다만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 양치질을 하는데. 일정하게 치약을 덜어 사용할 수 있다면 치약을 어느 정도는 절약될 것 같습니다. 이는 평상시에 잘 관리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충치 때문에 고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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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28 20:21

    음.. 무조건 치약을 많이 짜야만 좋은건줄 아는 김군에게는 정말 필요한 장치군요..ㅋ

    •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Sakai 2009.09.28 23:36

      저도 미국이나 캐나다에 살고 있었더라면 아마도 하나 구매를 했을지 모릅니다.저도 치약을 너무 많이 짜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