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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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화 Hidden Figures(히든 피겨스)에 대해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자신의 체제가 우월함을 증명하기 위해서 냉전 시절에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영화는 미국이 소련보다 인간을 먼저 우주에 보내려고 진행이 된 머큐리 계획(Project Mercury)은 1958년부터 1963년까지 진행된 미국의 첫 유인 우주계획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대적 배경은 1957년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에 성공하자 Sputnik crisis(스푸트니크 쇼크)로 미국은 충격과 공포를 빠져도 이것은 니키타 흐루쇼프가 말해왔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위협이 현실로 다가왔고 만약 소련이 스푸트니크 대신 핵폭탄을 탑재한다고 하면 미국으로서는 소련이 지구 어느 곳에서 쏘는 핵미사일의 위협으로부터 피할 수가 없게 되었고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미국은 육해공군 및 기타 연구소 따로 진행을 하던 것을 베르너 폰 브라운 총책임자로 한 NASA를 만들어서 소련보다 어떻게든 우의에 점하려고 했던 시기입니다. 해당 이야기는 1962년 머큐리 계획이 있을

캐서린 존슨 Katherine Coleman Goble Johnson 1983
캐서린 존슨 Katherine Coleman Goble Johnson 1983

당시 나사의 우주 임무 그룹에서 일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쓴 마고 리 셰털리의 책 히든 피겨스: 미국의 우주 경쟁을 승리로 이끈, 천재 흑인 여성 수학자 이야기이라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서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건 캐서린 존슨(Katherine Coleman Goble Johnson)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되며 해당 영화는 앨런 셰퍼드 의 미국 최초의 우주 비행과 존 글렌 의 미국 최초의 지구 주회 비행을 포함한 머큐리 계획에서의 발사 궤도, 발사 창과 긴급 귀환 궤도의 계산과 아폴로 계획에서의 월 착륙 배 와 사령선 랑데부 비행의 계산 등을 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면

그리고 그 속에 흑인으로서 겪어야 했던 부당한 인종차별도 다루고 있습니다. 우주 관한 다른 영화인 October Sky(옥토버 스카이 ,1999) 와 함께 보면 좋게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중 하나인 TIMELESS(타임리스)에서는 TIMELESS(타임리스)시즌 1 에피소드 8편에 보면 IBM 컴퓨터의 전송속도가 2MB라고 강조하는 것을 본 루퍼스의 표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해당 영화의 뒷이야기인 Apollo Program(아폴로 계획) 중 하나인 아폴로 11호를 다루고 있어서 나름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있으면 TIMELESS(타임리스) 까지 이어서 보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참고로 실제로 아폴로 13호 때에서도 캐서린 존슨(Katherine Coleman Goble Johnson)이 있었지만, 영화 아폴로 13에서는 캐서린 존슨(Katherine Coleman Goble Johnson)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만약 영화 아폴로 13호를 만들 때는 넣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해당 영화, 드라마들을 함께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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