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전쟁을 다룬 영화-언노운 솔저(2017)

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핀란드 영화인 언노운 솔저에 대해 글을 적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일단 언노운 솔저는 일단 계속전쟁을 다루는 영화입니다. 계속 전쟁(繼續 戰爭, Jatkosota,Советско-финская война)이라고 부르고 있으면 일본 애니메이션인 걸즈앤판처에서 핀란드를 모티브로 하는 게이조쿠 고교(계속 고교) 이 모티브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계속 전쟁(繼續 戰爭,Jatkosota,Советско-финская война)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면서 핀란드는 독일의 동맹국이 되어서 소련을 공격하면서 시작하였고 계속전쟁은 겨울전쟁이 끝나고 나서 계속 전쟁이 이어진 전쟁입니다. 일단 핀란드에서는 1940년에 종전한 겨울 전쟁(제1차 소련 핀란드 전쟁)에 이어서 다시 1년 만에 양국이 다시 전쟁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핀란드는 독일의 원조를 받고 소련을 침공했고

미국과 연합국은 핀란드를 등을 돌렸지만, 핀란드는 겨울전쟁 때 국토의 10% 정도를 빼앗겼고 그리고 소련은 당시 핀란드를 압박하고 있어서 핀란드는 불안한 상태에서 미국, 영국은 독일 나치를 견제하고 있었지만, 소련이 필요해서 핀란드는 속으로만 응원해주고 있고 여기서 핀란드는 소련을 견제하는 데 필요한 국가는 독일이었고 독일과 손잡는 걸로 결정 그리고 핀란드는 독소전쟁에 참전하게 되는데 이유는 6월25일 아침에 소련이 폭격한 독일군 비행기에 연료를 제공했다는 명분에 소련 공군이 핀란드 18개 도시를 폭격을 가하게 되고


핀란드군도 여기서 가만히 있지 않고 전쟁에 참전하게 되고 그리고 무르만스크를 목표를 공격을 시작하고 그리고 30Km 밖까지 진격하지만, 미국이 외교적으로 나치 친위대를 보조해주는 행동을 요청해서 멈추게 되고 시간이 흘려서 독일이 밀리니까 핀란드는 막강 외교력을 발휘해서 독일과 동맹관계는 아니었고 방위조약을 체결했는데 이것을 독일과 파기를 하고 소련과 평화 협정을 하게 되면서 전쟁이 끝이 나고

이렇게 핀란드는 2차 세계대전 때에 전범국이 되는 것을 막을 수가 있었고 그리고 핀란드는 핀란드 영토에 있는 독일파견이 노르웨이로 후퇴하는 과정에서 라플란드 전쟁이 발발하고 조금은 고생 좀 했고 그리고 레닌그라드(현 상트테부르크)을 공격한 적이 있어서 전쟁배상금을 지급해야 하였고

포르칼라 임차,동 카렐리야,페차모 일대는 영토가 희생되었으며 그리고 다시 핀란드는 만네르헤임 이 외교력을 발휘해서 결국 연합국으로 가게 되고 일부 정치인들만 개인자격으로 처벌을 받는 선에서 끝이 나는 걸로 전범국 신세는 없어지게 되고 핀란드는 로바니에미 에 있는 산타 마을로 관광사업으로 계발해서 유명해지가 했습니다.

사진출처

다시 돌아와서 언노운 솔저는 해당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출연 : 애로 아호(Eero Aho), 요하네스 홀로파이넨(Johannes Holopainen), 주시 바타넨(Jussi Vatanen), 아쿠 히르비니에미(Aku Hirviniemi) 주연의 영화이고 감독은 아쿠 로히미스가 맡았습니다.
해당 영화에서는 다양한 지휘관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지휘관은 자신 부하들의 목숨도 자신의 지휘 하나에 삶과 죽음이 결정되기 때문에 목적을 위해서 부하의 목숨을 희생하는 사람, 솔선수범하는 지휘관의 모습을 다루고 있으면


그리고 자신들의 가족 등 사랑하는 이들을 내버려 두고 전쟁터에 온 병사들이 다시 재회를 꿈꾸며 살아남으려고 필사적으로 발버둥을 쳐야 하는 상황에서 기관총과 폭탄이 터지는 곳에서 지휘관의 돌격 명령에도 주저하는 병사의 겁 먹은 모습,

본국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음에도 아내의 만류를 뿌리치고 전방으로 재지원한 장교, 몰살당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진지 사수를 명령하는 지휘관, 후퇴 중 무거운 기관총을 버리고 부상자를 택하며 많은 생명을 구한 부하를 아끼는 장교인 코스케라 중위) 전투 경험이 부족한 전우들 대신에 돌격대의 선봉에 선 늙은 병사인 로카 상병에 여러 주인공의 심리들을 잘 표현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해당 영화는 1954년에 발간된 Väinö Linna의 동명 소설인 Tuntematon Sotias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 선명한 색채도 볼 수가 있으면 감독이 나치 독일과 연관이 되는 부분을 조금은 안 들어낸 부분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진은 저작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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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라디오키즈 2019.03.18 10:29 신고

    적잖이 현실적인 전쟁영화인가 보군요.@_@ 제목도 좀 낯설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소개해주신 것으로만 알고 가네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03.19 17:31 신고

      어떻게 보면 나라가 힘이 없으면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라디오키즈 2019.03.20 09:38 신고

      너무 힘이 넘쳐서(?) 타국을 괴롭히는 일도 없어야 겠지만, 휘둘리는 일도 없어야 할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03.20 12:26 신고

      그렇죠.

  2. Favicon of https://too612.tistory.com 꿍스뿡이 2019.03.18 10:32 신고

    핀란드의 고민이 참 많았을 시기라 느껴집니다.
    계속전쟁이라는 의미도 이번에 처음 알게됬고요! ㅎㅎ
    갑자기 급 관심이 생겨 다른 자료들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03.19 11:43 신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니까요.소련을 견제하기에는 힘은 약하고 견제를 할려고 해서 연합군 힘 빌리려니 연합군은 독일견제를 위해 소련 이 필요하고 결국은 독일 한테 힘 빌리는 방법이 없었으니 나라가 힘이 없으면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IT세레스 2019.03.18 19:27 신고

    전쟁영화는 참 흥미로운거 같습니다.
    역사를 다시 한번 보게됩니다.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03.19 17:31 신고

      전쟁 영화를 역사를 알고 보면 왠지 신중하게 접근을 하게 되더라고요.

  4. Favicon of https://bubleprice.net 버블프라이스 2019.03.19 04:53 신고

    언노운 솔저는 재미있게 봤었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담덕01 2019.03.19 12:09 신고

    계속 전쟁이라는걸 저는 처음 알았네요.
    힘 없는 나라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 수 있는 전쟁이네요. ㅡㅡ;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9.03.19 17:32 신고

      해당 전쟁은 정말 유명하죠!나라가 힘이 없으면 식민지가 되거나 식민지가 되기 싫어서라도 그 반대 세력에 붙어서 싸워야 되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