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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전 영화-덩케르크 디 오리지널(Dunkirk,1958)

해당 영화는 영군군을 포함한 연합군 30만 명에 고립된 연합군 철수 작전인 다이나모 작전을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는 존 밀수,리처드 애튼 버러,버나드 리,로버트 우르크하트 주연의 영화입니다. 덩케르크 디 오리지널는 2차 세계대전에 있었던 됭케르크 철수작전을 다루는 영화입니다.일단 해당 영화는 해당 작전은 영어 Operation Dynamo,Dunkirk evacuation,Miracle of Dunkirk,L'évacuation de Dunkerque,Le miracle de Dunkerque,Opération Dynamo라고 부르는 작전입니다. 1940년 5월 10일에 독일군의 대대적인 침공으로 서부전선은 전쟁 속으로 휘말려 들어갑니다. 또한 베네룩스 3국 그리고 영국, 프랑스 연합군도 참패와 후퇴만을 거듭 하게 되고 마침내 독일군이 뫼즈 강을 넘고 연합국이 예측지 못한 우회포위기동으로 연합군은 포위섬멸될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러나 연합국은 아라스에서 반격을 개시했으나 결국은 실패했고 다시 독일군에 완전히 포위되고 하인츠 기갑부대가 퇴로가 없는 연합군을 없애려고 빠른 속도로 진격하는 중이었습니다.
여기서 영국은 구원병을 파견을 결심하지만, 만약 구원병 파견은 무모한 행동이 지나지 않게 되고 결국은 선택을 하는 방법은 구출하는 방법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행운인지 독일군의 육군 총사령부의 의견과 히틀러 및 전선에 있는 사령관의 의견이 완전히 대립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그리고 전쟁을 수행하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전차의 손실량, 연료, 탄약, 부품의 부족, 병사들의 피로도 심했기 때문에 하루 정도의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여기서 히틀러는 전지 명령에서 정지 명령으로 바뀌게 되고 룬트슈테트 같은 독일군 측의 고위 장성도 히틀러의 결정을 찬성하게 되면서 일단 연합군 측에서는 시간을 벌게 됩니다. 연합군 측에서 이것을 놓치지 않고 시 외곽에 진지를 구축하고 됭케르크로의 철수를 시작했고 됭케르크로의 철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시 다이나모 작전을 수행하려면 병력을 수송할 선박들이 부족을 했고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에 선박을 요청하는 한편 선박 징발령을 통해서 동원할 수가 있는 선박을 통해서 선박을 끌어모으게 되고
그리고 당시 영국의 상류층들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레저용 요트를 직접 몰고 왔다고 합니다. 영국 공군도 가용 가능한 전투기들을 동원해서 됭케르크와 영불 해협의 제공권을 장악하기로 계획했고 독일군 측도
이에 맞서서 Ju87,Ju 88 등 폭격기를 투입하여 됭케르크 해안을 무차별 폭격했으며 철수하는 선단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총 9일동안의 작전으로 영국은 총 338,226명을 철수시킬 수 있었으며 프랑스와 벨기에의 병력도 망명정부 통제하에 재조직을 시작했고 이때 자유 프랑스군에 드골도 영국에서 망명 정부를 꾸리게 됩니다. 일단 해당 영화인 덩케르크 디 오리지널은 1958년에 제작된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는 영국으로 피신한 프랑스 정부 수뇌부와 군사령관이 영국이 도착하게 되고 총리 폴 레노도 함께 엄숙한 선언을 했다고 하는 뉴스를 감상하는 영국군의 모습을 보여 주면 당시 사용된 선전 영상이 보여줍니다. 영국군들은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당시 벨기에군의 해안 포대 모습을 다룬 뉴스인 파테 가제트(PATHE GAZETTE)도 보여주면 MISS STRAEAMLINE OF 1940(1940년 미인 선발 대회)을 보면서 당시 미인 선발 대회를 보고 있고 독일에 대응하기 위해서 영국을 중심으로 대응 준비를 하게 되고 자신만만하게 독일군을 막을 수가 있다고

단언을 하지만 벨기에 전선이 붕괴가 되고 독일군은 지크프리트 선으로 넘어서 계속 진격을 하게 되고 영국군은 철수만 하고 그리고 칼레마저 함락이 되고 영국 원정군은 독일군 전차가 지나지 못하게 다리를 파괴하게 하고 도망을 가지만 퇴각을 하려고 차량을 구해서 탈출하려고 하지만 문제는 독일 공군의 공격으로 상관인 중위가 죽으면서 결국은 영국군 4명이 남게 되고 그리고 최고선임인 상병 중심으로 걸어서 이동하게 되고 도중에 영국군 포병부대를 만나게 되고 독일군에게 반격하지만, 독일군의 공격을 방어하지 못하고 결국은 퇴각을 하게 되고 한 마구간에서 대피하지만, 독일군이 포위하게 되고 겨우 탈출에 성공했지만, 탈출을 위한 해변가에 도착을 하지만 영국에서 징발된 배에 오르지만, 독일군의 폭격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우들이 죽어가는 상황 그리고 겨우 영국에 도착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입니다.

사진 출처

일단 해당 영화는 기본적으로 흑백으로 제작돼 있으면 일단 영화에서는 영국군가인 우리는 지크프리트 선으로 빨래를 널러 간다네(We're gonna hang out the washing on the Siegfried Line)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 측에서도 해당 영국군 군가를 패러디했다고 합니다. 일단 사족으로 Westwall(서부 방벽),Siegfried Line(지크프리트 선)은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독일이 만든 요새 선으로 이름은 게르만 신화의 전설적 영웅 지크프리트에서 유래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중 서부전선의 참호전 당시 독일군이 구축했던 유명한 참호 선의 이름을 딴 힌덴부르크 선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용의 이빨(Drachenzähne)'이라는 별명도 있으며 프랑스의 마지노 선에 대항해서 네덜란드 국경에 걸쳐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체길이 약 600km, 폭 평균 약 50km이며 1938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나치 독일의 국력을 총동원해서 1년 남짓 걸려 완성되었고 총 53만 2,000명, 600만 톤의 시멘트, 300만톤의 철재가 제작에 들어갔으며 공군 원수인 헤르만 괴링 원수가 축조의 총지휘관이었고 특히 독일의 루르 지방 등 서부 공업지대를 방어하는 역할을 했고 약 3,000여 개의 콘크리트 참호와 지뢰밭, 대전차용치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독일 서부지역에 전차가 진격하는 것을 막으려고 건설한 뿔 모양의 대형 콘크리트 장애물은 용의 이빨(Drachenzähne, Dragon's Tooth)이라고 불렸고 1944년 6월6일에 있었던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성공해서 독일로 진격하자 독일군들은 해당 방어선을 사용했으면 지크프리트 선에 있는 휘르트겐 숲(Hürtgen Forest)은 2차 세계대전의 최대의 격전지로 되게 되고 그리고  휘르트겐 숲에서 전투가 벌어졌고 해당 전투는 마녀들의 숲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일단 현대 영화처럼 CG 효과는 별로 없어서 화려하지 않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나름 볼만한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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