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서 WebRTC 사용안함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 방법

꿈을꾸는 파랑새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 등을 접하고 정보를 공유하면 정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인터넷을 하려면 웹브라우저라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해당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파이어폭스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 WebRTC 사용 안 함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WebRTC이라는것은 Web Real-Time Communication의 약자로 브라우저에서 특별하게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고도 음성 채팅, 화상 채팅, 파일 공유가 가능한 기능을 말합니다. 일단 해당 WebRTC은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브라우저에서만 지원하고 있고 Internet Explorer하고 사파리 같은 경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면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겠지만, 문제는 WebRTC를 통해서 정보노출 같은 문제를 발생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이어폭스에서 이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pleaktest

먼저 해결방법은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파이어폭스를 설치하고 나서 Privacy를 선택을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관련된 부분인 media.peerconnection.enabled를 포함하여 false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해당 부분만 수동으로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about:config를 입력을 하고 나서 media.peerconnection.enabled를 검색합니다. 그러면 기본 값은 true로 돼 있을 것인데 해당 부분을 false로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만약 테스트를 하고 싶은 경우에는 IPLEAK 테스트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Your IP address-WrbRTC detection에서 주소가 나타나면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해당 부분을 비활성화돼 있다면 해당 부분에서는 No leak, RTCPeerConnection not Available라는 메시지를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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