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Sicko(식코)는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영화인 Sicko(식코)는 기본적으로 미국의 의료보험제도에 대해 비판을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일단 미국 하면 선진국 중 하나이면서 세계경제를 이끌어 가면 군사강대국 이미지 등 강대국 이미지가 생각이 날것입니다. 시작은 조지 부시 대통령이 멋지게 연설을 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무직으로 말하고 사고를 당했지만 자기 스스로 상처를 봉합하는 장면과 미국에서는 건강보험을 오천만 명 중 하나라는 나레이션으로 시작을 합니다. 일단 마이클 무어 감독답게 신랄한 비판으로 돼 있는 영화이면서 한국에서는 아마도 의료보험 민영화 관련해서 뉴스에 나올 때 유명해진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해당 영화의 주내용은 일하다가 다쳐서 손가락이 절단되었지만, 의료보장에서 들어 있지 않아서 중지 중 약지를 선택하라는 등 심장 발작이 있는 남편과 암이 아내 보험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공제는 사라지고 결국에는 집을 처분하고 자식의 집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들을 보여주고 보험사에 일하면서 보험을 주기 싫어서 이런저런 찾아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 부분과 전직 보험 상담사들이 해당 일을 처리하면 심적 부담들도 잘 표현이 된 영화이면서 그리고 9.11테러 현장에서 출동한 뉴욕시 외부구급요원들이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는 장면과 관할권 밖에 다쳤다는 이유로 보험회사에서 보험금을 거부하는 모습과 그리고 관타나모 수용소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은 잘 먹고 잘 치료되고 있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비판을 하는 장면과 플로리다에서 출발해서 관타나모에 가서 시위하는 장면도 기억이 남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식코 (2008)

Sicko 
9.5
감독
마이클 무어
출연
마이클 무어, 토니 벤, 조지 W. 부시
정보
다큐멘터리, 드라마 | 미국 | 123 분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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