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서 구글에 다운로드 파일정보 전송 중지 방법

꿈을꾸는 파랑새

파이어폭스에서는 기본적으로 특별한 다운로드 관련 부가기능을 설치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운로드를 진행을 하고 나면 구글에 세이프 브라우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서 다운로드 한 파일에 악성코드 검사를 진행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해당 기능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때는 다운로드한 파일명, 파일크기, 다운으로 한파일 URL 그리고 이렇게 수집된 해시 값을 포함될 것입니다.

오늘은 해당 기능을 무력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먼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나서 주소 입력하는 부분에 about:config를 입력을 해줍니다. 그리고 고급설정 부분으로 이동하고 나서 검색 부분에 browser.safebrowsing를 입력을 해주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browser.safebrowsing 수정browser.safebrowsing 수정

해당 부분은 세이프 브라우징 관련 부분입니다. 여기서 browser.safebrowsing.appRepURL를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browser.safebrowsing.appRepURL 부분에 있는 값인 https://sb-ssl.google.com/safebrowsing /clientreport/download?key=%GOOGLE_API_KEY%라는 부분이 설정돼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단순하게 더블 클릭을 하고 전체 텍스트를 제거하면 됩니다.

여기서 만약 safebrowsing를 사용하기 싫은 경우에는 browser.safebrowsing 부분의 값인 enabled이라고 돼 있는 기본 값인 true->false로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물론 safebrowsing를 중단을 했으면 해당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safebrowsing에서 제공을 하는 악성코드 등을 유포하는 사이트에 대한 차단 서비스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보안 부분에서 취약해질 수가 있으니 해당 부분을 웬만해서는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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