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The Deep Blue Sea(더 딥 블루 씨,2011)

꿈을꾸는 파랑새

The Deep Blue Sea(더 딥 블루 씨)는 테렌스 래티건의 희곡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 분위기는 조금 어두운 편에 속합니다. The Deep Blue Sea(더 딥 블루 씨)는 일단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 판사로 있는 윌리엄 콜리어 그리고 헤스터 콜리어,프레디 페이지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영화에 시간은 아마도 하루라는 시간의 경과 속에서 주인공들이 겪는 심리 등의 부분을 표현된 것 같습니다.

일단 헤스터와 윌리엄은 실제 부부 사이지만 헤스터가 2차 세계대전 영국군 공군 조종사였던 프레디 사이에서 외도 그리고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이혼을 하지 않겠다는 윌리엄 사이에서 갈등을 다루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헤스터가 자살을 시도하지만, 자살은 실패로 끝이 나고 이 자살 미수 사건의 계기로 윌리엄과 헤스터의 관계 그리고 프레디와 헤스터의 관계의 변화해 가는 과정과 그리고 그 속에서 Any Time, You belong to me 등과 영화 속의 OST가 아름답게 영화 속에 장면들과 잘 맞아 들어가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더 딥 블루 씨 (2015)

The Deep Blue Sea 
7.2
감독
테렌스 데이비스
출연
레이첼 웨이즈, 톰 히들스톤, 사이먼 러셀 빌, 앤 미첼, 해리 하든-패턴
정보
로맨스/멜로 | 미국, 영국 | 98 분 | 2015-04-23
다운로드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