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秋)

꿈을꾸는 파랑새

이제 시간이 조금만 있으면 가을은 가고 겨울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잠시 머리를 식힐 겸 해서 잠시 밖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일단 가을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나는데 단풍도 있고 은행도 있고 코스모스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몇 장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일단 단풍은 주위에 찾아볼 수가 없어서 먼저 은행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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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은 코스모스를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일단 때마침 벌들이 코스모스에서 꿀을 찾으러 이리저리 옮기고 다니는 모습들이 보여서 한번 카메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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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강둑에서 잠시 쉬는 새 한 마리가 있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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