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먼저 글을 적기 전에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에 대해 간단하게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몇 년 전 블로그를 통해서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 시켜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라는 것이 그리스 왕이었던 히스티에우스는 적국의 인질로 잡혀 있었고 밀서를 양아들에게 이를 전달하기 위해 노예의 머리를 깎이고 나서 노예 머리에다가 문신으로 메시지를 써두고 다시 노예가 머리카락이 길어지자 해당 노예를 양아들에게 밀서를 전달했습니다. 즉 어떻게 해당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가질 수가 있게 됩니다.

즉 긍정적으로 사용하면 애인과 비밀메시지나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메시지를 숨기는 데 도움이 되지만 부정적인 면이 굳이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해당 프로그램인 Steganography을 실행을 시켜주면 아래와 같이 Create, Open으로 나누어질 것입니다. Create는 말 그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Steganography

먼저 자신이 사용할 이미지를 선택을 해주고 그리고 나서 자신이 숨기고 싶은 압축파일을 선택을 해주시면 됩니다. 압축파일확장자는 Zip,rar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output Name에서는 자신이 저장할 파일명을 입력해주시면 끝입니다. 그리고 나서 Create를 눌러주면 해당 파일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결과 값을 비교해보시면 해당 첨부한 파일크기만큼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해당 사진파일을 열어 보았을 때도 정상적으로 사진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쉽게 해당 파일을 숨길 수가 있게 간단하게 구성이 돼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Steganography을 적용을 했으니까 다시 해당 사진에 첨부된 파일을 열어야 하는 Open을 선택하고 그리고 나서 자신이 열고 싶은 파일을 선택을 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용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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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기

  1. Favicon of https://joogunking.tistory.com joogunking 2013.12.20 14:36 신고

    오호. 숨겨진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해상도도 높지않은 Jpg 파일이 4메가가 넘어가니 눈치빠른 사람은 의심할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3.12.21 05:50 신고

      네~눈치가 있으신분들은 금방 의심스러운점을 발견하실수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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