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21.0(Firefox 21.0)보안 업데이트

꿈을꾸는 파랑새

오늘 파이어폭스(Firefox)에 대한 보안갱신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파이어폭스 21.0버전에서는 새로운 기능과 그리고 일부 보안갱신이 적용되었습니다.

일단 보시는 먼저 추적방지기능(Do Not Track, DNT)의 옵션이 파이어폭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었습니다. 일단 개인정보 부분에 보면 추적기능에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수정되었습니다. 웹사이트에 방문자 추적중지, 웹사이트 방문자 추적요청, 웹사이트 내방문자 추적설정을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기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움말에 Firefox에 대한 상태 검사 보고서가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부분을 눌러주면 자신의 파이어폭스 상태 검사 보고서를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파이어폭스 상태 검사 보고서라는 부분도 추가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부분을 사용 여부는 사용자가 선택하시면 됩니다. 변경 방법은 옵션->고급->데이터 상태부분에서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한번 해당 파이어폭스 상태 검사 보고서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자신의 파이어폭스에 대한 정보를 볼 수가 있습니다. 통계에서는 버전 파이어폭스 구동시간, 파이어폭스 강제종료시간 등이 표시되는 것을 학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안갱신도 함께 적용이 되었습니다. Address Sanitizer를 사용한 메모리 파괴, Mozilla Maintenance Service를 통한 로컬 권한 상승문제 등이 해결되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