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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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이애나 크롤을 아마도 앰프를 만들다가 다이애나 크롤을 알고 지낸 지 거의 3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해당 앨범은 나온 지 시간이 조금 흘렸지만. 뒤늦게나마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앨범인 제목처럼 QUIET NIGHTS를 보내고 싶을 때 듣고 싶을 때처럼 왠지 부드러운 목소리로 녹여주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이런 매력 때문인지 재즈 보컬인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볼 때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앨범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ITAR-TASS 77: MOSCOW, RUSSIA. NOVEMBER 30, 2009. Canadian jazz pianist and singer Diana Krall performs at Moscow’s Tchaikovsky Concert Hall. (Photo ITAR-TASS / Vitaly Belousov) Photo via 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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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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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근두근 거리는데요???
    잘 듣고 가요~
    이제 음악 몇개 더 듣고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음반 구입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좋아하는 뮤지션 음반 구입하러 이번주에는 시내 쇼핑이라도 해야할것 같아요 ^^
    2010.12.03 02:24 신고
    • 앨범에 수록된 곡을 동영상을 구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피곤한 나머지.북금곰님의 음반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10.12.03 14:25 신고
  2. sakai님이 앰프를 만드시나 봅니다.
    한때 좋은 앰프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관심이 사라졌네요~ ㅎㅎ
    블로그때문에요~~ ㅋㅋㅋ
    2010.12.03 15:47 신고
    • 그냥 시간이 날떄 만들고 있는데.저도 블로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것 같습니다.^^
      2010.12.05 14:0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