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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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7월에 외삼촌이 운영하는 보청기 회사에 일한다고 했습니다.그때는 알바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해서 사실상 무직에 가까웠지만.지금은 정직원이 되었습니다.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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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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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장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010.03.05 23:16 신고
  2. 와우~ 직장에서 변화가 있는것 만큼 즉각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도 많지 않은데..
    축하 드립니다.^^
    2010.03.07 20:3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