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 구글맵을 넣어주는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입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비 전문가의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다 보면 구글 맵을 사용하기 위해 따로 바로 가기를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을 확 줄일 수 있는 부가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설치는 내려받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다운로드
그리고 나서 부가기능을 설치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만나 볼 실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빨간 화살표들이 새로 생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상단에 있는 부분을 눌러주면 구글 미니 지도를 열리 것입니다.
한번 시연을 해 보겠습니다. 보시는 거와 같이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외국 사이트들을 이용하다 보면 나타나는 주소들입니다.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빨간 화살표가 표시하는 부분에 드랍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화면이 바뀌면서 지도가 변경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파란 화살표 부분을 눌러주면 여러 가지 부분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기서 구글 위성사진을 보고 싶거나 구글어스를 보고 싶으면 해당 부분을 선택해 주면 됩니다. 참고로 구글 어스 부분을 이용하려면 플러그인이 필요가 합니다.
그리고 사진 공유사이트 중 하나인 Flicker에서 보면 정말 멋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해변이나 호텔, 경치가 좋은 산, 어느 시골마을, 솔직히 해당 부분을 가보고 싶어도 주소는 아는데. 위치가 궁금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번에 소개한 영화 머나먼 다리에서 실제로 배경이 2차 세계대전 때 격전지면서 영화화된 곳인 아르헨 다리입니다.
[영화] - 머나먼 다리(1977)
한번 Filckr 에 있는 부분을 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사진과 구글맵으로 보니까. 조금은 느낌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마치 미니 GPS를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주소 옆에 있는 부분을 눌러 보겠습니다. 보시면 From과 to에 각각 목적지와 출발지를 넣어주시면 화살표가 지시하는 부분을 눌러 줍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구글에서 길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해운대까지 가상으로 여행한다고 치고 한번 여행목적지를 한번 넣어 본 결과입니다. 지하철을 어떻게 해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라고 하면 예상 이동시간이 나옵니다. 옆에 있는 것은 야후 지도를 이용하는 것인데. 한국어는 인식이 안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영어 주소를 가지고 여행지를 찾아갈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치 노트북이 있으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곳에서 자신이 있는 장소를 입력해서 여행을 목적지를 찾아갈 때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일명 나만의 GPS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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