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분실에서 스스로 예방을 해볼까요?

꿈을꾸는 파랑새

일부글은 비전문가의 글이 므로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강의실 이나 도서관 회사등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볼수가 있고 자취할떄는 나만의 훌륭한 영화관이 되어주기도 합니다.그러나 요즈음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보면 종종 분실하곤 합니다.그렇떄 황당하면서 화가 납니다.

EVER | EV-W270 | Normal program

그렇대 미리 대비하는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바이오스에 암호를 걸어두는 것입니다. 바이오스에 암호를 걸어 두면 부팅을 할 때마다 암호를 물어보는 것이 귀찮지만. 그래도 만약 분실해도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바이오스에 암호를 거는 방법은 부팅 시 대부분이 해당 제조회사 로고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DEL 버튼이나 Alt+Ctrl+Del버튼을 눌러주면 바이러스 설정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시큐리티라고 보통 적혀져 있습니다. (당연히 이 부분은 영어로 돼 있겠죠)해당 부분에 보면 패스워드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암호를 설정하시고 나오면 됩니다. 그것도 귀찮고 할 줄 모르겠다고 하면 운영체제에다가 암호를 걸어 두는 것입니다.
시작->제어판->사용자 계정 부분에 보면 사용자 계정에 대한 암호를 만듭니다. 라는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로 접근을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새 암호를 입력하고 암호 만들기를 눌러 줍니다.

그리고 암호를 만들 때 강력한 암호를 만드는 방법은 제가 지난번에 쓴 글 아래의 링크 강력한 비밀번호(비밀번호) 만들기 부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하는 방법은 11번가 옥션 G마켓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노트북용 잠금장치를 사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노트북용 잠금장치를 이용한다면 도서관 같은 곳에서 잠시 자판기 같은 곳에서 커피를 뽑으러 갈 때나 이럴 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노트북을 잘 관리해서 잘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한가위 추석이네요. 요즈음 신종독감 때문인지 왠지 추석 선물세트를 가지고 고행을 가는 것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즐거운 한가위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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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28 20:20

    아.. 요새는 도서관에서 노북이내 넷북 쓰시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긴 하더군요.
    장금장치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Sakai 2009.09.28 23:35

      네~도서관 같은곳에서는 넷북 이나 노트북 사용자들은 아마도 잠금 장치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도난 방지를 위해서 말이죠.

  2. ... 2010.02.22 23:53

    흠....OS 에 거는거는 뚫릴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