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해먹는 감자볶음~(잡담)

꿈을꾸는 파랑새

아버지 공장 옆에 감자밭이 있어서 일단 주인한테 허락을 맡고 상품성이 떨어지지만 먹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감자를 가져와서 감자볶음을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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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있을 때 상병을 막 달고 취사반 사역이라는 것을 간 이후 거의 7년 가까이 감자 같은 것을 깎으려고 하니 작품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감자가 조금은 크기가 다양하게 나와버렸습니다. 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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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프라이팬에 잘 넣어서 다른 양파 같은 것을 안 넣고 하니 영 썰렁하기도 합니다. 눈물만 나옵니다. 그래도 나중에 케첩을 넣고 먹으니까 나름대로 먹을 만은 했습니다. 다음에 감자를 더 구해와서 한번 질리도록 먹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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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6.23 19:28

    감자.. 김군이 너무나 좋아하는 간식입니다.ㅎㅎ
    마구 잘라서 오븐에 굽기만 해도 완전 맛있는 간식이 되는 감자! 사랑합니다..ㅎ

    •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Sakai 2009.06.23 20:53

      감자를 좋아하시는군요..저는 오븐이라는것이 없어서 그냥 감자를 삶아서 야식으로 먹을까 생각중에 있습니다.당분간 야식 비용이라도 절약할수 있을것 같습니다.정말 감자는 맛있었서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