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일단 개인적으로는 LibreOffice를 사용해서 해당 글을 작성을 했으면 MS office와 일부 조작에서는 비슷한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는 것을 미리 알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먼저 가끔은 학교에서 가족 신문이나 학교 과제물로 신문형식으로 만들어 오라고 하거나 아니면 내가 적은 글을 신문과 비슷하게 글을 발행할 때 글의 가독성을 높이려고 만들고 싶은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LibreOffice을 이용해서 신문형식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글을 적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먼저LibreOffice를 실행을 시켜주고 Writer을 실행합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적고 싶은 글과 사진, 그림 등을 삽입하고 나면 모든 준비과정을 끝이 납니다. 그리고 나서 서식->페이지-열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열 부분은 1이 입력돼 있을 것인데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열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열 옆에 보면 그림이 다섯 개에 있을 것인데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너비를 선택해줍니다. 그리고 여기서 자동 너비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의 자동 너비를 사용하면 되지만 자신이 간격을 조정하고 싶은 경우에는 자동 너비를 해제 한 다음 각각의 칼럼의 너비를 사용자가 조절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기를 조금 더 좋게 하고 싶은 경우에는 앞서 들어간 방식인 서식->페이지->열로 이동을 해서 간격 부분을 적당하게 조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처음에 없던 간격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보기 좋게 하려고 보기->텍스트 경계선이 있는데 해당 부분을 체크를 해제해줍니다. 그러면 더욱더 깔끔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분선을 더해주고 싶은 경우에는 서식->페이지->열에서 구분선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사용자는 스타일과 높이 색상, 위치 정도만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문맥에 구분 선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보기 쉽게 하려면 삽입->수동 나누기->나누기 삽입에서 단 나누기를 통해서 확인을 눌러줍니다.

예를 들어서 그림을 삽입했고 그림 아래만 적용하고 싶은 경우 앞에서 한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먼저 글을 먼저 지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변경을 해줄 수가 있으면 사용자가 미세한 부분을 조정하고 싶은 경우 해당 부분을 조절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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