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ral(адмира́л,제독의 연인,2009)

꿈을꾸는 파랑새

Admiral(адмира́л,제독의 연인)영화는 알렉산드르 콜차크라는 실존인물이 제정러시아 해군 제독에서 1차 세계대전에서부터 적백내전(Russian Civil War)에서 이르쿠츠크로 후퇴하는 중 적군에서 생포되어서 총살당하기까지의 내용을 다룬 러시아 영화입니다. Admiral(адмира́л,제독의 연인)이라는 영화는 일단 러시아 영화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영화이면서 1차 세계대전, 러시아 혁명, 적백내전같은 러시아 역사에서 중대한 사건들을 겪은 남녀들의 시각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일단 독일함대와 전투에서 침몰위기에서 자신들이 설치한 기뢰로 유인해서 독일 함대를 격침 시키고 나서 복귀에서 파티장에서 게임을 하게 되고 그 게임에서 진 사람은 문으로 처음 들어오는 사람과 키스를 하는 게임에서 지면서 처음 들어서오는 자신의 부하인 티미레프의 아내인 안나를 보고 사랑에 빠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일단 처음에는 불륜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한 느낌이 들기도 영화인 것 같은데 로맨스 영화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물론 자극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일단 티미레프는 자신의 아내인 안나가 자신의 상관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전출을 하려고 하고 그리고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고 모든 것은 혼란 속에 빠지고 그리고 그 속에서 소비에트 정부에 협력을 거부하고 추방이 되었다가 다시 돌아와서 백군의 지휘관이 되어서 적백내전에 참전 후 적군과 싸우는 중 후퇴를 하다가 이르쿠츠크에서 체포되어 총살되는 시점을 보고 있으면 그리고 티미레프는 자신의 상관인 콜차크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깨끗하게 안나를 놓아주고 안나는 콜차크를 만나려고 간호사가 되어서 내전에 참전하고 콜차크와 만나지만 콜차크가 총살이 되고 소비에트 정부에 체포되어서 오랫동안 수감생활을 하는 과정들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일단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1차 세계대전, 러시아 혁명, 적백내전이라는 러시아 역사를 공부하고 보면 조금은 재미있게 다가갈 수가 있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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