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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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원하고 진료가 예약돼 있어서 양산 부산대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퇴원을 하고 거의 1주일 동안 집에만 있어서 밖 사정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오래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셔터 몇 장을 눌러 보았습니다. 보니까 날씨는 추웠지만, 이제는 봄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것이 눈에 들어와 보아서 그냥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제가 간 곳은 소화기클리닉 쪽이었습니다. 그전에 채혈하고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입장^^교수님과 이리저리 이야기 나누고 최악의 상황에서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한 달 정도는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빨리 회복이 되어서 커피 한잔을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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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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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은 좀 괜찮으세요?
    2012.03.08 16:33 신고
    • 아직은 술과 커피등 을 못마시고 있습니다.아직은 격한 운동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군요.개인적인 생각에는 앞으로는 음식도 조심해서 먹어야 될것 같기도 합니다.
      2012.03.09 15:41 신고
  2. 철이
    꽃 색깔이 참 이쁘네요.
    빨리 회복하셔서 마음껏 드시길!
    2012.03.08 16:43
    • 네~얼른 회복되어서 마음껏 먹어보아야 겠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2012.03.09 15:43 신고
  3. 발리 회복에 되어 부드러운 커피 한잔드셔보는 모습을 보면 좋겠군요
    2012.03.09 19:57 신고
    • 그모습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3.10 00:16 신고
  4. 사카이님~ 빨리 쾌차하세요.... ㅜㅜ
    2012.03.15 08:56 신고
    • 감사합니다^^
      2012.03.15 16:00
    • 감사합니다
      2012.03.15 16:02
  5. 소화기쪽 이라 ㅎㅎ그래도 조금 있으면 낫잖아요
    전 어쩔 것이야 ㅎㅎ
    그냥 웃지요^^ ㅎ
    2012.03.22 08:55 신고
    • ㅎㅎ 빨리 건강을 회복하세요.
      2012.03.22 16:3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