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YAMAHA) EPH-20을 구매했습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이번에 어떻게 하다 보니 야마하(YAMAHA) EPH-20 이어폰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29,000원에 구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아래에 보시는 것이 기본적인 야마하(YAMAHA)이어폰 모습입니다. 일단 생긴 것인 귀엽게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품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한번 내용물을 보면 설명서와 이어폰 그리고 여분의 이어폰 마개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일단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3.8mm | ISO-100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3.8mm | ISO-125

그리고 나서 보면 아래와 같이 이어폰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임피던스는 17옴 주파수는 20~21,000Hz이면 103 db±3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느낌은 베이스가 좋았고 해상도가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야마하(YAMAHA)라는 것이 왠지 신뢰가 가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3.8mm | ISO-160SAMSUNG | SHW-M130L | Normal program | 3.8mm | ISO-160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ssppmm.tistory.com 판다(panda) 2011.10.27 00:40 신고

    이어폰이 소모품이 아니였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