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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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노트북을 한 대 더 가지고는 있었지만. 가끔은 동영상 인코딩 작업을 하기에는 조금은 사양이 조금 버거워서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노트북을 한 대 더 영입을 했습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몸이 피곤해서 리뷰라고 할 수 없지만. 다른 글은 나중에 한번 적어 보도록 하고 간단하게 사진을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노트북 사진만 두 장만 찍어 보았습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약 3일째 사용하는 기분으로는 키보드 감도 좋고 나름대로 만족하지만. 메모리가 2기가라서 약간 부족함을 느껴서 일단 메모리는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일단은 시간이 생기는 데로 노트북에 대해 한번 적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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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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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을 6년정도 사용했는데..
    이놈이 무슨 동네 할아버지 마실나가는 속도마냥 느려서....
    지금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
    에공~ 블로그 하는데도 불편하고 말이죠~ ㅋ
    흐음.... 역시나 주머니 사정이 가장 큰 문제~ ㅋ
    2010.10.23 11:36 신고
    • 6년동안 사용하셨군요.대단하십니다.솔직히 무엇을 할려고 하면 자꾸 돈이 태클를 걸게되더라고요.
      2010.10.24 23:5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