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이틀 전에는 손자병법을 구매했을 당시 함께 구매한 존 그리샴의 의뢰인과 브로커가 도착을 했습니다. 저번에 타임 투킬을 구매할까 했는데. 그냥 브로커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손자병법도 다 못 읽은 상태이지만. 일단은 읽고 싶은 책들을 구매해놓고 난 뒤 마치 시험 전날 벼락치기 하는 수험생처럼 한번 읽어볼까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번 한 달은 책을 읽고 사는 데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충동구매도 작용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M1063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5.7mm | ISO-160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

  1.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꽁보리밥 2010.10.14 06:52 신고

    존그리샴의 책을 자주 봤었었죠.
    의뢰인과 브로커 새로 찍어낸 것으로 보이는군요.
    한번 잡으면 시간 가는줄 모를겁니다.^^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0.10.14 11:09 신고

    예전에는 책 정말 많이 봤는데.. 요즘은 가볍게 읽는 책 이외에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ㅎ

  3.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북극곰☆ 2010.10.14 11:22 신고

    저도 오늘 회사로 책이 도착할텐데 말이죠. ㅋㅋㅋ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
    동시에 saksai님의 서평도 기대하겠씁니다~ ㅋㅋ
    (원래 책이라는 것이 충동구매가 제맛이죠 ㅋㅋ)

  4. Favicon of https://arrestlove.tistory.com 물여우 2010.10.14 19:27 신고

    그리샴의 의뢰인 오랜 만에 들어보네요. 영화도 참 재밌었는데, 이 책과 영화를 본게 정말 언제적 일인지~ 늙은 걸(?) 실감합니다. ^^;;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0.10.17 02:02 신고

      저는 보고는 싶었는데.자꾸 미루다 보니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최근에 푹~빠져 살고 있는중입니다.^^

  5. Favicon of https://ssppmm.tistory.com 판다(panda) 2010.10.15 00:17 신고

    저도 지금 책 5권 사서 3권 겨우 읽었어요..
    요샌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인지.. 자꾸 책보다 졸아서 힘드네요..
    어서 읽고 다른 책도 봐야하는데 말이지요..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0.10.17 02:05 신고

      저도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조금만 움직이도 몸이 피곤해서 죽을 맛입니다.거기다가 알콜까지.섭취하니.책을 읽을시간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