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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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는 손자병법을 구매했을 당시 함께 구매한 존 그리샴의 의뢰인과 브로커가 도착을 했습니다. 저번에 타임 투킬을 구매할까 했는데. 그냥 브로커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손자병법도 다 못 읽은 상태이지만. 일단은 읽고 싶은 책들을 구매해놓고 난 뒤 마치 시험 전날 벼락치기 하는 수험생처럼 한번 읽어볼까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번 한 달은 책을 읽고 사는 데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충동구매도 작용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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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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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그리샴의 책을 자주 봤었었죠.
    의뢰인과 브로커 새로 찍어낸 것으로 보이는군요.
    한번 잡으면 시간 가는줄 모를겁니다.^^
    2010.10.14 06:52 신고
    • 반갑습니다.정말 최근에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지내고 있습니다.
      2010.10.17 01:57 신고
  2. 예전에는 책 정말 많이 봤는데.. 요즘은 가볍게 읽는 책 이외에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ㅎ
    2010.10.14 11:09 신고
    • 저도 시간을 내어서 읽고 있다고 합니다.
      2010.10.17 01:58 신고
  3. 저도 오늘 회사로 책이 도착할텐데 말이죠. ㅋㅋㅋ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
    동시에 saksai님의 서평도 기대하겠씁니다~ ㅋㅋ
    (원래 책이라는 것이 충동구매가 제맛이죠 ㅋㅋ)
    2010.10.14 11:22 신고
    • 아~서평까지..한번 최선을 다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10.17 01:59 신고
  4. 그리샴의 의뢰인 오랜 만에 들어보네요. 영화도 참 재밌었는데, 이 책과 영화를 본게 정말 언제적 일인지~ 늙은 걸(?) 실감합니다. ^^;;
    2010.10.14 19:27 신고
    • 저는 보고는 싶었는데.자꾸 미루다 보니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최근에 푹~빠져 살고 있는중입니다.^^
      2010.10.17 02:02 신고
  5. 저도 지금 책 5권 사서 3권 겨우 읽었어요..
    요샌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인지.. 자꾸 책보다 졸아서 힘드네요..
    어서 읽고 다른 책도 봐야하는데 말이지요..
    2010.10.15 00:17 신고
    • 저도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조금만 움직이도 몸이 피곤해서 죽을 맛입니다.거기다가 알콜까지.섭취하니.책을 읽을시간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ㅠㅠ
      2010.10.17 02:0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