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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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나는 것이 아마도 어릴 적에 방역차나 방역을 하시는 분들이 나타나면 삼삼오오 모여서 방역차나 방역하시는 분들을 쫓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이틀 전부터 방역하시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계절이 여름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방역차 하면 생각나는 것은 봉고? 에다가 방역 장비를 실어서 동네구석을 돌아다니거나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사람이 자동차가 들어가지 못하던 곳을 돌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 보니까 이제는 아래의 사진처럼 해서 방역 장비를 싣고 방역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무튼, 저녁까지 방역을 담당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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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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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 아직도 저런 방역차 다니는 군요.
    2010.06.12 01:57 신고
    • 아직도 다니고 있습니다.미국에는 저런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2010.06.12 13:48 신고
  2. 추억의 방역차~ ㅋㅋ 요새 서울에서 보기 힘든데~ 아직도 다니고 있나 보네요~
    예전에 방역차를 방구차라고 부르면서 어찌나 많이 따라다녔던지~ ㅋ 분명히 방역차에서 나오는 하얀 연기도 약품인데 그것도 모르고 상큼한 냄새때문에 하루종일 쫓아다니다가 코피가 났던 일이 기억나네요~ㅋ
    2010.06.15 00:25 신고
    • 제가 살고 있는 환경이 그렇다보니 아직도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2010.06.15 12:26 신고
  3. 전 춘천에서 태어나서 춘천에 계속 살고 있는데
    방역차 오늘 날에도 많이 지나가던데 서울은 많이 없나보군요;;
    2010.08.05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