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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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때 가져온 떡국을 보니 대단히 많이 가져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을 해먹고는 있지만. 라면에 한번 넣어서 먹어보면 더욱 맛있어 것 같아서 한번 떡국을 라면을 넣을 때 한번 넣어 보았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라면을 끊이려면 라면을 준비해야겠지요. 지금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본 라면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이상하게 어울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지금은 일본 라면은 아니지만. 일본 라면을 구매하고 싶은 분은 일본 식품들을 판매하는 곳에서 구매하시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일단 저는 삼양라면을 준비했습니다. 원래는 라면을 끊일 때에는 해산물을 넣어서 먹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설날에 가져온 떡국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야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보거나 심심할 때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가져오는 바람에 떡라면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타 과정은 다 생략은 하고 라면을 조리할 때에. 라면에다가 바로 떡국을 넣어서 끊겨 버렸습니다. 일단 맛은 먹을 만은 했지만. 너무 과다하게 떡국을 넣어버려서…. 조금은 고생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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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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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화면을 하얗게 해놔서 댓글창 안열린줄알고 누르다가 애드클릭스 클릭했네요 ㅋㅋ
    저도 소시삼양라면으로 해봤는데 떡라면은 좀 강렬한 라면하고 해줘야 합니다. 떡이 물을 빯아드리고 국물도 좀 싱거워지기 때문에 신라면정도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2010.03.03 01:20
    • ㅎ그런것 같습니다.조금은 매운라면이 좋을것 같습니다.
      2010.03.03 15:07
  2. 술을 마시고 제대로 해장도 못한터라.. 완전 땡기네요..
    2010.03.03 11:25
    • 어떻게 하다보니 굿타이밍 포스팅이 되었군요.
      2010.03.03 15:13
  3. 전 요즘 떡 구경도 제대로 못해 본터라.. 떡라면.. 급 땡기내요..ㅎ
    2010.03.04 18:39
    • ㅎㅎ 다음에 마트에서 떡을 사서 한번 만들어 먹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0.03.05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