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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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 있으면 봄이고 봄이면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는 입학식은 언제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입학식 때만 되면 어떤 선물을 줄지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학교 때에는 만년필을 선물 받은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바쁘게 지나다 보니 어디에 두었는지 생각이 안 나더군요. 요즈음 젊은 분들은 it 쪽으로 선물을 주면 어떠할까 생각이 듭니다.
1. 노트북: 일단은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에게는 크게 필요 없고 대학생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반드시 하는 것이 리포트나 도서관에서 어학공부에 필요하거나 아니면 햇살이 잘 비치는 곳에서 앉아서 잠시 무선 인터넷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특히 자취를 하는 대학생에게는 반드시 노트북 넷북은 필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자취하면 그 무료함을 영화 같은 걸을 보면서 지루함을 일단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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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MP, PSP: 아마도 PMP나 PSP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어학공부를 위해 PMP를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른들 생각으로는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영화를 내려받기해서 PMP에서 본다고 생각을 하지만. PMP를 통해서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도록 사주는 것이 어떠할까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질적으로 좋은 동영상 강의도 나오고 있고 그리고 학생들이 버스에서 잠시나마 무료함을 달래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PSP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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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P3플레이어:아마도 입학선물이나 졸업선물로 좋은 것 중 하나가 MP3플레이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10년에는 128메가짜리 메모리 용량에 카세트테이프 모양으로 된 MP3 재생기를 보고 정말 신기해했는데. 지금은 메모리 용량이 대단히 커진 것 같습니다.
아마도 MP3플레이어를 활용해서 어학공부 같은 것에 이용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사용하는 것이므로 젊은 세대에게 어울리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에는 지겨움을 덜어주는 것이 MP3플레이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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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휴대폰:아마도 현대인의 필수품 중 하나인 휴대폰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 때 휴대폰 이라는 것을 처음 보았는데. 그때는 얼마나 신기하든지. 최근에는 정말 다양한 휴대폰이 나오고 있고 얼마 안 지냐면 새로운 폰이 나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유행인데. 스마트폰을 굳이 선물하지 않더라도 새롭게 휴대폰을 선물해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입학선물이든 간에 주는 이의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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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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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세트 모양으로 된 MP3는 아직도 가지고있어요.. 그때만해도 대단했었는데..

    저도 고등학교쯤 핸드폰이 확산되기 시작했었어요.. 중학교때까지만해도 비퍼가 대세였는데..

    입학선물로 대학생들은 넷북이나 노트북은 꽤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만 쫌 더 떨어지면 좋을텐데..

    PMP는 누구에게나 좋은 선물이 될것같네요..
    2010.03.03 11:34
    • 와~대단합니다.그 제품을 아직도 가지고 계시다니.노트북 하고 넷북도 정말 가격만 조금 더 떨어지면 좋겠습니다.
      2010.03.03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