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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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을 이렇게 한번 붙여봅니다. 지금 소개시켜드리는 사이트는 마이클 잭슨은 Billie Jean의 가사에 트위터로 부르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일단 보니까 제대로 동기화가 되는 것 같고 가사도 강조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잘 이용한다면 세계적인 명곡도 독특하게 즐길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드 음악도 저렇게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한번 자드 팬로서 한 번쯤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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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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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팝의 황제를 추모하는 요런 시도들이 참 많군요.
    빌리진~ 귓가에 맴도는 대요~^^
    2009.07.13 13:10
    • 저렇게 추모한다는것에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2009.07.15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