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1956)

꿈을꾸는 파랑새

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이라는 영화는 앨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작품으로 외과 의사인 벤 맥케나 부부는 아들 행크와 모로코로 휴가를 즐기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모로코로 이동 중에 아들 행커의 실수로 봉변을 당하기 직전에 만난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다음날 시장에서 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그곳에서 우연히 버스에서 만난 프랑스 청년을 보게 되고 해당 프랑스 청년은 죽기 전에 벤에게 런던에서 누군가 암살이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죽고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서 아들인 행크가 사라지면서 협박범은 해당 살해관련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발설하면 아들을 죽이겠다고 말하고 이 속에서 아들과 암살을 막으려고 밴과 그의 부인인 조가 해당 암살사건과 아들을 찾기 위한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인 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는 1934년도에 암살자의 집으로 처음 나왔던 영화이고 그리고 영화를 다시 자기 자신이 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1956년에 한 번 더 리메이크를 한 작품입니다. 일단 첫 번째 작품은 보지 않았지만 일단 전체적인 줄거리는 같으면 한쪽은 스위스, 한쪽은 모나코가 배경이 되고 캐릭터가 약간의 변경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일단 해당 영화인 The Man Who Knew too much(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의 백미인 도리스 데이가 영화에서 부른 Que Sera Sera(Whatever Will be Will Be)가 해당 영화 노래가 정말 듣을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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